
‘세일 앤 렌탈백’이 기업 재무 구조 개선에 탁월하다는 점을 이해한 대표님들이 가장 먼저 던지는 질문은 "우리 공장에 있는 저 기계들도 유동화가 가능할까?"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범용성이 있고 정상 가동 중인 설비라면 무엇이든 기업의 소중한 자금줄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최적의 렌탈료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정밀한 진단이 필수적입니다.
■ 무엇을 기준으로 가치를 평가하는가?
단순히 중고 장터의 가격을 매기는 것이 아닙니다. 렌탈 금융 전문가는 다음의 ‘2대 핵심 기준’을 바탕으로 설비의 가치를 입체적으로 분석합니다.
설비의 실질 평가가치(Asset Value): 기계의 제조사, 모델명, 연식, 가동 상태뿐만 아니라 해당 장비가 시장에서 가지는 범용성을 평가합니다. 반도체 장비, 공작기계, 인쇄기, 사출기 등 다양한 산업군의 설비가 평가 대상입니다.
영업이익 기반의 지급능력(Cash Flow): 단순히 기계값만 보는 금융권과 달리, 해당 설비를 통해 기업이 창출하는 영업이익을 분석합니다. 기업이 매월 렌탈료를 지불할 수 있는 충분한 이익 구조를 가졌다면, 설비 가치를 더욱 높게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 실패 없는 유동화를 위한 4단계 컨설팅 프로세스
전문 컨설팅은 사장님의 시간을 뺏지 않고 신속하게 진행됩니다.
STEP 1. 설비 리스트 검토: 보유 중인 주요 설비 명세서를 바탕으로 유동화 가능 여부를 1차 판단합니다.
STEP 2. 현장 실사 및 감정: 전문가가 공장을 방문하여 기계 상태를 확인하고 정밀 감정평가를 실시합니다.
STEP 3. 맞춤형 재무 설계: 기업의 재무제표와 영업이익을 분석하여, 법인세 절감과 부채 비율 감소에 최적화된 렌탈료와 기간을 설계합니다.
STEP 4. 계약 및 자금 집행: 설비 매각 대금을 일시에 집행하여 기업의 운전자금으로 즉시 투입합니다.
■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 아니, "건강할 때가 가장 빠르다!"
기업 금융의 골든타임은 회사가 어려워진 후가 아니라, 회사가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을 때입니다. 영업이익이 견조하게 발생하고 있을 때 설비를 유동화해야 렌탈 승인이 쉽고, 더 유리한 조건으로 대규모 자금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제 사장님의 공장을 진단받으십시오
지금 사장님의 공장에서 돌아가는 저 기계들은 단순한 쇠뭉치가 아니라, 기업의 위기를 막고 성장을 가속할 수 있는 ‘잠든 현금’입니다.
우리 기업의 설비가 어느 정도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이를 통해 어느 정도의 유동성 확보와 절세가 가능한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기업의 향후 10년을 바꿀 재무 리모델링이 시작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