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파크, 구미지사 오픈…2월 2일 정식 영업 개시
이사회 총괄부회장 이치영·의장 김종철…대표이사 이호준 체제로 지역 밀착형 서비스 강화
개인회사 인포파크가 경북 구미지사를 신규 개설하고, 2026년 2월 2일부로 정식 오픈 및 영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구미지사는 구미시 진평동 132-11, 다숲빌딩 1층에 위치한다.
인포파크는 이번 지사 출범과 함께 경영 체계도 명확히 했다. 인포파크에 따르면 이사회 총괄부회장 이치영, 이사회의장 김종철, 대표이사 이호준이 주요 구성원으로 참여해 운영 방향과 성장 전략을 총괄한다.
인포파크는 그동안 고객의 재무 목표와 사업 단계에 맞춘 금융 플랜 설계, 경정청구 지원, 정부·공공기관 정책자금 신청 컨설팅, 부동산 컨설팅 및 부동산 금융지원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인포파크회사소개서
구미지사는 이러한 핵심 서비스를 지역 수요에 맞춰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정책자금, 세무 검토(경정청구), 부동산 투자·상가 운영 컨설팅 등 복합 니즈가 많은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상담→서류 준비→절차 진행→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강화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인포파크회사소개서
인포파크 관계자는 “구미는 제조업과 자영업 기반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으로, 자금조달·세무·부동산 의사결정이 동시에 필요한 고객이 많다”며 “구미지사는 현장에서 즉시 실행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지역 동반자형 컨설팅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포파크는 공식 채널을 통해 서비스 안내 및 상담 접수를 병행하며, 지역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장해 고객 맞춤형 지원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인포파크회사소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