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있는 하루] 좋은 말씀

김홍균

 

좋은 말씀

 

 

 나를 위해

 엄마가 자주 해 주시는

 좋은 말씀 

 

 내가 즐겁게 놓고 있으면

 조용한 목소리로

 - 공부해라.

 그래도 계속 놀고 있으면

 도끼눈 치켜뜨고 

 - 좋은 말로 할 때 들어라!

 

 

[김홍균]

광주교대, 한국교원대학교대학원(초등미술교육 전공) 졸업. 

전 서울개포초등학교 교장, 서울초등미술교과연구회 회장, 

한국미술교육학회 부회장. 홍조근정훈장(2015). 

수필집 『도시락(圖詩樂)』1,2. 

시집 『그런 시절』1,2. 

시조집 『스치는 달빛에 베이어』 투병기 『내가 죽으면 암(癌) 너도 죽는다』 

소설 『아재개그』

작성 2026.01.31 09:12 수정 2026.01.3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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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