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좋다] 정약용의 시 '농촌의 봄'

정약용

 

안녕하세요. 강라희입니다. 오늘은 정약용의 시 ‘농촌의 봄’을 낭송하겠습니다.

 

 

농촌의 봄

 

 

무논에 바람 부니 보리물결 아름답고

보리타작하고나니 모내기가 시작되네

배추는 눈 내릴때 파랗게 새 잎 나고

섣달에 깐 병아리는 노란털이 예쁘네

 

 

이 시를 듣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나요. 저는 코스미안뉴스 강라희 기자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 2026.03.30 11:33 수정 2026.03.30 11:33
Copyrights ⓒ 코스미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정명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