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만찬을 넘어 마침내 맞이할 기쁨의 식탁 성화 ‘천국의 만찬’이 전하는 위로

성화 「천국의 만찬」 하나님의 화려한 외출이 전하는 위로와 약속

越過最後的晚餐,終於迎來了喜悅的餐桌… 聖火"天國的晚餐"傳遞的安慰

最後の晩餐を越え、ついに迎える喜びの食卓…··· 聖火「天国の晩餐」が伝える慰労

기독교 미술에서 최후의 만찬은 가장 익숙한 장면 중 하나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장면은 언제나 긴장과 예고 속에 머문다. 배신이 암시되고 고난이 시작되며 십자가를 향한 시간의 문턱에 서 있는 식탁이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성화 천국의 만찬은 이 익숙한 장면을 과감히 비켜선다. 이 작품은 마지막이 아니라 모든 시간을 지나 마침내 맞이하게 될 완성의 식탁을 그리고 있다.

 

이 성화는 그림책 하나님의 화려한 외출에 수록될 작품으로 단순한 삽화나 장면 재현을 넘어 하나의 신학적 선언에 가깝다. 작품 속 식탁에는 긴장도 두려움도 없다. 대신 웃음이 있고 빛이 있고 서로를 향한 환대가 있다. 이는 고난 이전의 만찬도 고난 직전의 만찬도 아니다. 고난 이후 모든 눈물이 닦인 뒤에 열리는 기쁨의 만찬이다.

 

웃고 계신 예수님, 완성된 관계의 표정

작품의 중심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예수님의 모습이 자리한다. 기존 성화에서 자주 보던 엄숙함이나 침묵의 긴장 대신 이 작품 속 예수님은 제자들과 눈을 맞추고 웃으며 잔을 들고 있다. 그 웃음은 가볍지 않다. 고난을 통과한 자만이 가질 수 있는 깊고 단단한 기쁨의 표정이다.

주목할 점은 제자들의 얼굴이다. 이들은 더 이상 부족하고 흔들리는 존재가 아니다.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잔을 들고 빵을 나누는 모습은 관계의 회복과 공동체의 완성을 상징한다. 배신자도 도망자도 의심하는 자도 없다. 모두가 용서 이후의 자리 회복 이후의 식탁에 앉아 있다.

이는 요한계시록이 말하는 어린 양의 혼인 잔치를 연상시킨다. 성경이 약속하는 마지막 장면은 심판의 공포가 아니라 잔치와 초대 기쁨과 교제다. 천국의 만찬은 바로 그 장면을 시각 언어로 풀어낸 작품이다.
 

무지개와 빛, 언약의 시각화

식탁 위로 아치형으로 펼쳐진 무지개는 이 작품의 또 다른 핵심 상징이다. 무지개는 성경에서 심판 이후 주어진 언약의 표징이다. 노아의 홍수 이후 하나님은 다시는 물로 세상을 심판하지 않겠다는 약속의 증거로 무지개를 세우셨다

이 작품에서 무지개는 과거의 언약을 넘어 완성된 구원의 언약을 상징한다. 더 이상 다시는의 약속이 아니라 마침내의 성취다. 무지개 뒤편에서 쏟아지는 빛은 하늘과 땅의 경계가 사라졌음을 암시한다. 이 식탁은 지상의 식탁이면서 동시에 하늘의 식탁이다.

 

공간을 넘어 메시지를 거는 성화

천국의 만찬은 단순히 걸어두는 그림에 머물지 않는다. 이 작품은 공간에 메시지를 거는 성화다.

교회 로비 예배당 입구 교육관 심방 공간 등 어디에 놓이든 이 그림은 말을 건다. 신앙의 끝은 두려움이 아니라 기쁨입니다라고.

특히 이 작품은 교회 성화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새신자 심방용 성화로서 탁월한 의미를 지닌다. 신앙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기독교는 종종 규율 헌신 희생으로 먼저 인식된다. 그러나 천국의 만찬은 신앙의 결말을 먼저 보여준다. 십자가 이후에 기다리고 있는 세계가 어떤 곳인지 믿음이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는지를 한 장면에 담아낸다.

 

위로의 신학 오늘을 사는 이들을 향해

이 작품이 특히 깊은 울림을 주는 이유는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의 상황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상실과 불안 관계의 단절 신앙의 침체를 겪는 이들에게 천국의 만찬은 묻지 않는다. 지금 잘하고 있습니까?대신 이렇게 말한다. 끝은 잔치입니다.

이는 단순한 낙관이 아니다. 성경이 일관되게 증언해 온 종말 신학의 핵심이다. 바울이 말한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는 선언이 이 작품 안에서 시각적으로 구현된다.

 

하나님의 화려한 외출이 남긴 한 장면

하나님의 화려한 외출이라는 그림책의 제목처럼 이 작품은 하나님이 고난의 자리로 내려오신 이야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그 외출의 끝은 다시 하늘로의 귀환이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 앉는 식탁이다. 하나님 나라의 완성은 궁전이 아니라 잔치다.

천국의 만찬은 그래서 화려하다. 금빛 잔과 빛나는 얼굴들 무지개와 환한 웃음은 모두 그 화려함의 일부다. 그러나 그 화려함은 장식이 아니라 메시지다. 믿음의 길 끝에 기다리고 있는 세계가 얼마나 풍성한지를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증언한다.

이 작품은 묻는다. 당신이 기다리는 신앙의 끝은 어떤 모습입니까? 그리고 동시에 답한다. 그 끝에는 기쁨의 식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단체 주문문의 010 5804 0161

 

개별주문은 아래 링크클릭 CCBS픽에서 구입하세요

https://smartstore.naver.com/brightfuturey/products/13000743896

 

 

彩虹和光,約定的視覺化

餐桌上呈拱形展開的彩虹,是這部作品的又一核心符號。 彩虹是聖經中審判後給出的約定的象徵。 挪亞洪水過後,上帝立了一道彩虹,作爲不再用水審判世界的承諾的證據。

在這部作品中,彩虹超越了過去的約定,象徵了已經完成的救贖的約定。 不再是約定,而是最終的成就。 彩虹後面灑下的光暗示着天空和土地的界限消失了。 這張餐桌既是地上的餐桌,也是天上的餐桌。

 

穿越時空傳遞信息的聖火

天堂的晚餐不僅僅是掛在畫上的東西。 該作品是給空間傳遞信息的聖火。

無論放在教會、大廳、禮拜堂、入口、教育館、尋訪空間等任何地方,這幅畫都會搭話。 信仰的盡頭不是恐懼,而是喜悅。

特別是,該作品不僅起到了教會聖火的作用,而且作爲新信徒尋訪用聖火也具有卓越的意義。 對於第一次接觸信仰的人來說,基督教往往被認爲是獻身、犧牲紀律。 但是天國的晚餐首先表現出了信仰的結局。 一個場面講述了十字架之後等待的世界是什麼樣的地方,信任把我們帶到哪裏。

 

安慰的神學,向着活在當下的人們

這部作品之所以能引起特別深刻的共鳴,是因爲與生活在今天的人們的情況相吻合。 對於經歷喪失和不安關係的斷絕、信仰停滯的這些人,不會問天國的晚餐。 現在做得好嗎?取而代之的是這樣說的。 最後是宴會。

這不是單純的樂觀。 《聖經》是末日神學的核心。 保羅所說的現在的苦難無法與將來出現的光榮相提並論的宣言在該作品中得到了視覺上的體現。

 

上帝華麗的外出留下的一幕

就像《上帝華麗的外出》的畫冊題目一樣,這部作品不會停止於上帝來到苦難之地的故事。 其外出的盡頭不是重返天空,而是與人坐在一起的餐桌。 上帝國家的完成不是宮殿,而是宴會。

因此,天堂的晚餐非常華麗。 金色的杯子和閃亮的臉龐,彩虹和燦爛的笑容,都是其華麗的一部分。 但這種華麗並不是裝飾,而是信息。 安靜而明確地證明了等待在信任之路盡頭的世界是多麼豐富。

這部作品問。 你等待的信仰的盡頭是什麼樣子? 同時回答。 最後準備了歡樂的餐桌。

 

虹と光、約束の視覚化

食卓の上にアーチ型に広がる虹は、この作品のもう一つの核心象徴だ。 虹は聖書で審判後に与えられた約束のしるしだ。 ノアの洪水の後、神様は二度と水で世の中を審判しないという約束の証拠として虹を立てた

この作品で虹は過去の約束を越えて完成した救援の約束を象徴する。 これ以上二度と約束するのではなく、ついにの成就だ。 虹の裏側から降り注ぐ光は、空と地の境界が消えたことを暗示する。 この食卓は地上の食卓であると同時に空の食卓である。

 

空間を越えてメッセージをかける聖火

「天国の晩餐」は、単に「かけておく絵」に止まらない。 この作品は空間にメッセージをかける聖火だ。

教会ロビー、礼拝堂入口、教育館、心房空間など、どこに置こうとも、この絵は話しかける。 信仰の終わりは恐怖ではなく喜びです」と。

特に、この作品は教会の聖火としての役割だけでなく、新しい信者の心房用の聖火として卓越した意味を持つ。 信仰に初めて接する人々にとって、キリスト教はしばしば規律、献身、犠牲として先に認識される。 しかし、天国の晩餐は信仰の結末を先に見せてくれる。 十字架の後に待っている世界がどんなところなのか、信頼が私たちをどこに連れて行くのかを一つの場面に盛り込む。

 

慰めの神学 今日を生きる人々に向かって

この作品が特に深い響きを与える理由は、今日を生きていく人たちの状況と接しているためだ。 喪失と不安関係の断絶信仰の低迷を経験する人々に天国の晩餐は聞かない。 今、うまくやっていますか?代わりにこう言う。 終わりは宴です。

これは単なる楽観ではない。 聖書が一貫して証言してきた終末神学の核心だ。 パウロが言った現在の苦難は、将来現れる栄光とは比べられないという宣言が、この作品の中で視覚的に具現される。

 

神様の華麗な外出が残した一場面

神様の華麗な外出という絵本のタイトルのように、この作品は神様が苦難の席に降りてきた話で止まらない。 その外出の終わりは、再び空に戻るのではなく、人々と一緒に座る食卓だ。 神の国の完成は宮殿ではなく宴である。

天国の晩餐はそれゆえ華やかだ。 金色のグラスと輝く顔たち、虹と明るい笑顔はすべてその華やかさの一部だ。 しかし、その華やかさは飾りではなくメッセージだ。 信頼の道の先に待っている世界がどれほど豊かなのかを静かに、しかし明確に証言する。

この作品は問う。 あなたが待つ信仰の終わりはどんな姿ですか? そして同時に答える。 その先には喜びの食卓が用意されています。

작성 2026.01.31 18:52 수정 2026.01.31 18:52

RSS피드 기사제공처 : CCBS 한국방송 (칭찬합시다뉴스) / 등록기자: 김채원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