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온도 / 이창미
따뜻한 말 한 잔에
속이 먼저 안다
괜찮다고
쌍화차처럼
쓴 기억에도 단 향이 남는다고

마음의 온도 / 이창미
따뜻한 말 한 잔에
속이 먼저 안다
괜찮다고
쌍화차처럼
쓴 기억에도 단 향이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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