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남부에서 발생한 난파 사고 사망자 수가 39명으로 늘어

 

필리핀 해안경비대는 2월 1일 합동 수색 구조팀이 남부 해역에서 난파선의 시신 3구를 수습해 사망자 수가 39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1월 26일 필리핀 남부에서 선박 한 척이 침몰했다.

 

해안경비대는 해당 선박에 344명이 탑승했으며 316명이 구조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재 구조된 인원과 사망자 수는 이전에 발표된 수치와 일치하지 않는다.

 

해안경비대는 사고 당시 선박에 탑승했던 실제 인원수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작성 2026.02.01 21:44 수정 2026.02.0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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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