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년 마스터플랜의 핵심 거점 - 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 청약 돌입"

2040 서울플랜 전략거점 선정, 국가산업단지 계획 최초 변경 고시


정부와 서울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지역에 투자하라. 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는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과 G밸리 국가산업단지계획 변경의 핵심 수혜지역이다.

■ 2040 서울플랜, 향후 20년 서울의 미래를 결정하다

서울시가 2023년 확정 고시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은 2019년부터 준비해 공청회, 관계기관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수립된 법정 최상위 도시계획이다.

핵심은 명확하다:

35층 높이규제 전면 폐지

용도지역제 전면 개편 (Beyond Zoning)

도보 30분 보행일상권 조성

수변공간 중심 도시 재편

미래교통 인프라 선제적 구축

이 모든 계획의 핵심 실행 지역 중 하나가 바로 G밸리다.

■ G밸리 국가산업단지계획 최초 변경 - 60년 만의 대전환

2021년 서울시는 G밸리에 대한 국가산업단지계획 변경을 최초로 고시했다. 1960년대 구로공단으로 조성된 이후 60년 만에 융·복합 도심산업단지로 전면 재편되는 역사적 순간이다.

주요 내용:

13개 전략거점 특별계획구역 지정

산업시설 50% + 지원시설 50% 복합용지 개발

공공부지 연면적 30% 이상 R&D센터, 창업지원시설 의무 도입

민간 개발이익 50% 기부채납으로 인프라 확충

부지면적 15% 이상 공원형 공개공지 조성

■ 정부 예산 투입과 인프라 확충 계획

서울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G밸리 활성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투자를 진행 중이다:

교통 인프라:

G밸리 내부 도로 3-4차선 → 57차선 확대

두산길 지하차도 사업 추진

자율주행 인프라 확충 (2026년까지 전 도로)

도심항공교통(UAM) 시범노선 운영

산업 인프라:

서울디지털운동장 부지 개발

산업전시장, 컨벤션센터 조성

공유오피스, R&D센터 확충

중앙부처 산업지원사업 유치

환경 인프라:

안양천 수변공간 특화거점 조성

수변테라스, 공원, 산책로 확충

보행친화형 가로환경 정비

■ 입주 기업 1만2000개, 종사자 14만 명의 안정적 수요

G밸리는 현재 서울 전체 면적의 0.3%에 불과하지만, 14만 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대표적 일자리 중심지다. 넷마블, 컴투스, 미샤, 후지필름 한국법인 등 IT·제조·스타트업 생태계가 완성되어 있다.

특히 7000여 개의 벤처기업이 밀집해 있어 젊은 인력 유입이 지속되며, 이는 오피스텔 임대 수요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 오피스텔 시장 호조, 역대 최고 임대수익률 5.59%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전국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5.59%로 통계 개편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은 4.96%지만 업무지구 중심으로 공실률이 낮고 수요가 안정적이다.

올해 1~7월 서울 오피스텔 거래량은 전년 대비 19% 증가했으며, 아파트 대출 규제를 피할 수 있는 준주택 분류 특성상 수요 확대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 전문가 의견: "정책 수혜의 확실성"

대한건설정책연구원 관계자는 "2040 서울플랜은 향후 20년간 서울시정의 이정표 역할을 하는 법정계획"이라며 "특히 G밸리는 서울시의 집중 투자가 예정된 지역으로 정책 수혜의 확실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G밸리를 스마트 혁신 도심산업단지로 재창조하는 데 공공의 지원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정책이 보장하는 투자 가치, 서울 투웨니퍼스트 G밸리에서 확인하세요.

문의 : 1800-9211








작성 2026.02.02 02:23 수정 2026.02.02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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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