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은 부르는 게 값이고, 계약 후엔 연락이 잘 안 돼요." 많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홈페이지 제작 과정에서 겪는 하소연이다. 이러한 시장의 불만(Pain Point)을 해결하기 위해 공공기관 프로젝트 전문가들이 뭉쳤다. 웹 에이전시 '동짓달형제들(Novbro)'의 이야기다.

동짓달형제들은 공공 분야에서 다져진 탄탄한 기술력과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민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슬로건은 '기술의 문턱은 낮추고, 신뢰의 높이는 올리는 것'이다.
가장 큰 강점은 역시 '기술적 신뢰도'다. 보안 사고에 민감한 공공기관 웹사이트를 구축·관리해 온 경험은 일반 에이전시가 흉내 낼 수 없는 자산이다. 이들은 이 노하우를 민간 프로젝트에 적용, 해킹이나 서버 불안정 걱정 없는 튼튼한 웹사이트를 제공한다. 실제로 이들이 자체 개발한 '장난감도서관 솔루션'은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현장에서 그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동짓달형제들이 기술보다 더 강조하는 것은 '소통'이다. IT 전문 용어가 낯선 클라이언트를 위해 전담 매니저가 기획부터 오픈까지 전 과정을 밀착 가이드한다. 불투명한 추가 비용 요구 없이, 계약된 범위 내에서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정직함도 이들이 내세우는 무기다.

제작 결과물 또한 트렌디하다. 모바일 퍼스트 디자인은 물론, 잠재 고객이 검색을 통해 유입될 수 있도록 돕는 SEO(검색엔진 최적화) 세팅까지 기본으로 제공한다.
동짓달형제들 측은 "웹사이트는 기업의 얼굴이자 24시간 일하는 영업사원"이라며,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안심하고 본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가장 든든한 온라인 베이스캠프를 만들어 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자세한 문의 및 포트폴리오 확인은 동짓달형제들 홈페이지(https://novbro.com/)를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