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투빗 이근희 대표, “블록체인으로 부동산 투자의 문턱 낮춘다... 글로벌 프롭테크 혁신 가속화”

 

홈투빗 이근희 대표, “블록체인으로 부동산 투자의 문턱 낮춘다... 글로벌 프롭테크 혁신 가속화”

 

 

 

블록체인 기반 부동산 금융 플랫폼 기업 **홈투빗(Home2Bit)**의 이근희 대표가 부동산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프롭테크(PropTech)**는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의 결합으로, 기존 부동산 거래·투자 절차의 비효율성을 개선하는 혁신 기술 분야입니다. 여기에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가상현실(VR),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 등이 포함됩니다.

 

■ 부동산과 블록체인의 결합, ‘자산의 민주화’ 실현

이근희 대표는 IT 기술과 금융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고가 자산에 국한되었던 부동산 투자 시장을 일반 대중에게 개방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 대표가 이끄는 홈투빗은 부동산 자산을 디지털 토큰화하여 소액으로도 우량 매물에 투자할 수 있는 ‘조각 투자’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 대표는 “부동산은 가장 안전한 자산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진입 장벽과 불투명한 거래 절차 때문에 소수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다”며,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활용해 누구나 공정하게 자산 형성의 기회를 얻는 **‘자산의 민주화’**를 실현하는 것이 홈투빗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 실물자산(RWA) 토큰화의 선두주자

홈투빗은 단순한 플랫폼 개발을 넘어, 실물자산(RWA, Real World Asset)의 토큰화를 통해 부동산 금융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이근희 대표는 특히 거래 과정에서의 신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산 원장 기술을 도입, 중개 수수료 절감과 계약 프로세스의 자동화를 이끌어냈다.

현재 홈투빗은 국내 시장을 넘어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부동산 자산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는 국내 투자자들에게는 해외 우량 자산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는 한국의 앞선 핀테크 기술력을 전파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미래 비전: 종합 디지털 자산 플랫폼으로의 도약

이근희 대표는 향후 부동산을 넘어 다양한 실물 자산을 포괄하는 종합 디지털 자산 운용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예고했다. 그는 “토큰증권(STO) 시장의 제도화에 발맞춰 규제 준수와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받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근희 대표 약력]

(현)홈투빗(Home2Bit) 대표이사

(현)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 국제협력위원회(위원장)

(현)국제미디어그룹 필리핀 지부장 “라이프방송LifeTV ,GJCNEWS, 대한장애인복지신문” 

(현)국제민속영화제(IFFF) 국제협력위원회(위원장)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략 전문가

-실물자산(RWA) 디지털화 프로젝트 다수 주도

-주요 블록체인 컨퍼런스 및 금융 포럼 초빙 연사

 

사진=홈투빗 이근희 대표
작성 2026.02.03 23:13 수정 2026.02.0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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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