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연희단 맥 ‘2026년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상주시 대표예술단체 상주연희단 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한 ‘2026년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3억원 중 21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지역 대표예술단체와 지역의 공공 공연장을 연계하여 공연 창작 및 제작을 지원하고, 지역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공연예술 생태계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무용, 연극, 음악, 전통 분야 등 지역 문화예술을 선도할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총 90억원의 규모의 국비를 지원한다.

 

상주시 대표 예술단체로 선정된 상주연희단 맥2005년 창단 이후 세계모자페스티벌, 곶감축제 등 지역 주요 행사에 참가해 왔으며, 상전을 팝니다, 연희극<곡감과 호랑이 그리고 소도둑>, 상상주도 상주, 연희의 맥을 잇다등 다양한 자체 창작 공연으로 상주의 전통 연희 대중화에 기여해 온 단체다. 이번 사업을 통해 6회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일상에서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02.04 11:28 수정 2026.02.0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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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