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4일 오늘의 고사성어 量力而行 (양력이행)

힘을 헤아려 움직인다

무리하지 않는 선택이 오래 간다

지속 가능한 길을 택하는 지혜

사진 미식 1947

 

 

 

뜻풀이


양력이행(量力而行)은 ‘자신의 힘과 형편을 헤아려 행동한다’는 뜻으로, 능력과 상황을 정확히 인식한 뒤
그에 맞는 선택과 실천을 하는 태도를 말한다. 무모함을 경계하고 지속 가능한 판단을 중시하는 고사성어다.

 

유래 및 배경


이 말은 중국 고전 전반에서 정치·군사·삶의 운영 원칙으로 자주 등장한다. 특히 장기적인 성취를 위해서는
순간의 의욕보다 현실 인식과 절제가 중요하다고 보았다.군자는 자신의 한계를 부정하지 않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으로 그려진다.

 

오늘의 해석


의욕이 앞서면 몸과 마음이 먼저 지친다. 양력이행은 지금의 속도와 분량이 내일도 이어질 수 있는지를 묻는다.
무리하지 않는 선택이 결국 가장 멀리 간다.

 

예문


그는 양력이행의 기준으로 계획을 조정하며 꾸준함을 지켰다.

 

 

 

 

작성 2026.02.04 23:08 수정 2026.02.0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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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