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문화예술회관, ‘스티커야 놀자’기획 전시

문경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관람객 참여로 만들어지는 체험형 전시 스티커야 놀자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에서 잘 알려진 김승환, 최지훈, 오승민, 최수정 작가의 얼굴을 소재로 한 회화 작품의 감상과 더불어 관람객의 생각과 감정을 스티커 붙이기 참여프로그램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은 전시된 그림을 감상한 후 이에 대한 감정을 스티커 붙이기로 표현할 수 있다. 특히 얼굴이라는 친숙하면서도 상징직인 소재를 통해 관람객은 인물, 정체성, 감정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다.

 

특히, 글을 읽기 어려운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전시이다. 전시 기간 스티커가 쌓이면서 전시 공간은 아이들의 생각이 모여 완성되는 하나의 큰 그림으로 변화한다.

 

스티커야 놀자29일부터 227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리며, 관람은 무료다. 전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설연휴 및 일요일 제외)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https://www.gbm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54-550-8944)

 

작성 2026.02.05 12:45 수정 2026.02.05 12:54

RSS피드 기사제공처 : SF뉴스 / 등록기자: 김금순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