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공정책신문=김유리 기자] ㈜GHL이 의료·헬스케어 제품 제조·유통 역량과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담은 홍보영상을 제작해 공개 되었다.
이 영상은 ㈜GHL이 송곡대학교, FDA ASIA LLC와 추진 중인 협력 구조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D)에서 시작해 규제 대응과 문서화, 제조 품질, 해외 유통 및 수출 실행까지를 하나의 로드맵으로 연결하는 ‘실행형 모델’을 소개한다. 특히 “제조에 머물지 않고 ‘품질의 언어’까지 구축한다”는 방향 아래, 기능을 뒷받침하는 검증 체계와 표준화된 문서 기반이 해외 시장 신뢰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 점검 및 체험 장면을 통해 제품 사용성과 고도화 과제를 확인하고, 향후 실무 TF(협의체) 운영을 통해 우선 추진 제품(과제) 선정, 검증·문서화 표준 정립, 해외 판로 연계 계획 등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을 담았다. 영상에는 공기압, 파동(진동), 온열, 음파 등 복합 기술 기반 제품군 고도화 방향과 함께, 자회사 GHL World의 미국 FDA 등록증명서(Certificate of Registration) 관련 사례도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