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중장년 행복센터’ 운영기관 공개모집

직무·자격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취·창업·사회참여 지원

광주시청 전경/제공=광주시

광주시가 중장년층의 직업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중장년 행복센터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중장년(40세 이상)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직무·자격·일경험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기관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성을 갖춘 외부 기관에 위탁해 취·창업과 사회참여로 연계 가능한 평생학습 과정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평생교육법2조에 따른 평생교육기관과 관련 업무 수행 능력을 갖춘 비영리민간단체 등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최대 4개 운영기관을 선정해 위탁 운영하며, 총 소요예산은 1700만원이다.

 

시는 지난달 20일 중장년 행복센터 운영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지난 2일~19일까지 운영기관 공개모집 공고와 신청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3월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운영기관을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중장년층의 경력 전환과 재도약을 지원하는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활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 관련 문의는 광주시 평생교육과(과장 허미정, 평생교육팀장 김진희, 담당자 권이재)로 하면 된다.

작성 2026.02.06 09:53 수정 2026.02.0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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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