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재 양천구청장 설 앞두고 ‘민생 현장’으로… 주민과 소통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 전해

사진1) 목2동 소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왼쪽 두 번째)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경로당 등 주요 민생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주민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살폈다.

 

 지난 4일에는 목2동·목3동·목4동 일대 구립·사립 경로당 7곳을 찾아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하고 평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는 인사를 전했다.

사진2) 목3동 소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는 이기재 양천구청장(가운데)

 

 

 

 이어 목사랑전통시장과 목동깨비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장보기에 나선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고환율과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구청장은 관내 경로당 83개소와 복지관 2개소,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7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중심으로 민생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3) 목5동 소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왼쪽 두 번째)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것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소통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구정에 충실히 담아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4) 목5동 소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오른쪽)

 

 

 

작성 2026.02.06 11:46 수정 2026.02.0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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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