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이규철] AI교과서(59) - 피드포워드 신경망(Feed forward Neural Network)

▲이규철/한국공공정책신문 칼럼니스트 ⓒ한국공공정책신문

 

[한국공공정책신문=최진실 기자]  


피드포워드 신경망이란?


피드포워드 신경망(Feed forward Neural Network)은 신경망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유형으로 정보가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네트워크로 딥러닝에 사용한다. 기본적인 신경망으로 이미지 및 음성인식과 같은 복잡한 작업에 할당한다. AI나 기계학습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패턴 인식 및 분류 문제에 적합하다.

 

피드포워드 신경망 개요


피드포워드 신경망(Feed forward Neural Network)은 정보가 네트워크 내를 한 방향으로 흐르는 네트워크 구조를 갖고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가 입력층에서 출력층으로 차례로 처리되는 구조이다. 다음의 3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력층(Input Layer)이다. 입력층은 외부에서 데이터를 받는 층이다. 각 노드(node : neuron)가 입력 데이터의 다른 특징을 받는다. 은닉층(Hidden Layer)이다. 은닉층은 입력층과 출력층 사이에 위치한 층으로 데이터를 처리하여 특징을 추출한다. 복수의 은닉층을 가지는 네트워크는 심층뉴럴네트워크(Deep Neural Network)’라고 부른다. 출력층(Output Layer)이다. 출력층은 최종적인 예측 결과나 분류 결과를 제공하는 층이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결과가 입력 데이터에 대한 네트워크의 응답이다.

*참고) 노드(node)는 통신망의 분기점ㆍ결절점(結節點) 또는 단말장치의 접속점이고, 뉴런(neuron) 신경 세포와 이로부터 돌기한 신경섬유의 총칭이다.

 

피드포워드 신경망의 구조


데이터 전파(Propagation). 입력 데이터가 입력층에 전달되면 데이터는 은닉층을 통과하면서 계산이 이루어진다. 각 노드에서 가중합계와 활성화 함수를 이용하여 데이터가 처리된다. 최종적으로 출력층에서 예측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활성화 함수(Activation Function). 활성화 함수는 노드(node, )의 출력을 결정하는 데 사용되는 함수이다. 일반적인 활성화 함수에는 시그모이드 함수(Sigmoid function)ReLU(Rectified Linear Unit) 등이 있다. 파라미터 학습(Training)이다. 네트워크의 파라미터(무게나 바이어스)는 트레이닝 데이터를 이용해 조정한다. 오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백프로파게이션(Backpropagation)이라고 불리는 알고리즘이 사용된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가 보다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있게 된다.

 

*참고1) 시그모이드 함수(Sigmoid function)는 좌표점(0, 0.5)을 기점(변곡점)으로 점대칭이 되는 S자형의 매끄러운 곡선으로 0~1사이의 값을 반환하는 신경망의 활성화 함수를 가리킨다.

*참고2) ReLu(Rectified Linear Unit)은 정류한 선형 유닛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Simgoid function0에서 1 사이의 값을 가지는데 gradient descent를 사용해 Backpropagation 수행 시 layer를 지나면서 gradient를 계속 곱하므로 gradient0으로 수렴하게 된다.

*참고3) 파라미터(Parameter)컴퓨터의 프로그램에 대해서, 처리의 내용을 동적으로 결정할 목적으로 외부로부터 주는 값이다.

 

피드포워드 신경망의 장점


심플한 구조다. 기본적인 신경망 때문에 이해하기 쉽고 설계 및 구현이 비교적 간단하다. 광범위한 응용이다. 이미지 인식, 음성인식, 텍스트 분류 등 많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규철 / 법학박사(상법)

AI·GPT, SDGs&ESG 코치 및 강사

100세대학 크리에이터 및 칼럼니스트

생성AI와 챗GPT, SDGs·ESG경영전략,

글로벌 MBAtoCEO, 리더의 필승전략,

100세대학 행복디자인 매뉴얼 등 27

일본(와세다대),중국(복단대·화동정법대)

 

 

작성 2026.02.18 20:52 수정 2026.02.1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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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