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제11회 ‘예천 회룡포배 전국 프리테니스 대회’ 개최

- 전국 동호인 400여 명이 참가

-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3개 종목

- 제주 지역에서 8명의 선수가 출전

예천군는 오는 21일 오전 9시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제11예천 회룡포배 전국 프리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리테니스는 테니스와 탁구의 장점을 결합한 종목으로, 전용 라켓을 사용해 테니스 코트의 약 10분의 1 정도의 좁은 면적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치를 수 있어 최근 생활체육 종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예천군프리테니스협회(회장 전경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동호인 400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특히 제주 지역에서 8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등 전국 단위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김학동 군수는 11회 예천 회룡포배 전국 프리테니스 대회를 통해 전국의 프리테니스 동호인분들을 예천에서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02.20 10:04 수정 2026.02.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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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