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최우주 [기자에게 문의하기] /
[꽁다방의 쌕고양이가 주는 보약 한 문장]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 안녕하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커피 한잔과 마음의 꽃이 피는 한 문장을 그대에게 보냅니다.
오늘은 가장 위대한 물리학자이자 천재의 아이콘인 아인슈타인의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나는 자신의 창조물을 포상하고 징벌한다든지, 우리와 이해할 수 있는 의지를 지닌다는 신을 상상할 수조차 없다.
I cannot conceive of a God who rewards and punishes his creatures, or has a will of the type of which we are conscious in ourselves.
커피가 식기 전, 이 한 문장을 가슴에 넣고 가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는 늘 이 자리에서, 그대의 내일을 조용히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