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산업뉴스, 2월 27일 광주 차세대 미래 경영자 포럼 유튜브 생중계

- 2월 27일 오후 4시 30분 광주 호남연수원 세미나홀 개최

- 2026년 AI 시대 대비 지역 기업 생존 전략 집중 논의

-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전국 단위 실시간 온라인 참여 가능

 

[포스터=한국IT산업뉴스 미디어팀]

2026년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앞두고 지역 기업의 생존 전략과 성장 로드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전북 기업 경영진과 차세대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략 포럼이다.

 

한국IT산업뉴스(강진교 발행인 김주관 회장)는 27일 오후 4시 30분 광주 호남연수원 세미나홀에서 개최되는 ‘광주 차세대 미래 경영자 포럼(총동문행사)’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 이번 포럼은 2026년 AI 시대를 대비해 지역 기업의 생존 전략과 미래 성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광주·전남·전북 지역 기업가와 경영진이 참석하며, 명강사 초청 강연과 기업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미·중 AI 패권 경쟁 속 한국 기업의 골든타임’을 핵심 의제로 삼았다. 1부 명강사 초청 강연에서는 미래학자로 활동 중인 이병한 교수가 연사로 나서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구도 속 한국 기업의 기회 요인을 분석한다. 이 교수는 “미국은 기술 혁신의 중심이고, 중국은 생산 생태계의 축이다. 한국은 이를 연결하는 전략적 허브가 될 수 있다”며 “지금이 바로 결단의 시간”이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포스터=한국IT산업뉴스 미디어팀]

2부에서는 지역 기업 간 실질적 협업을 위한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된다. AI 전환, 디지털 혁신, 신시장 개척 전략 등을 공유하며 공동 프로젝트와 파트너십 가능성을 논의한다. 주최 측은 “AI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지역 기업이 연대할 때 글로벌 경쟁에서도 해법을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행사는 한국IT산업뉴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송출되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기업인과 시민들도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중심 저널리즘을 지향해 온 한국IT산업뉴스는 이번 생중계를 통해 지역 산업 담론을 전국 단위로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포스터=한국IT산업뉴스 미디어팀]

이와 함께 마을방송뉴스연합은 지역 미디어 생태계 강화를 위한 ‘인터넷뉴스 창간 컨설팅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단순한 언론 설립 지원을 넘어 지역 콘텐츠 산업의 자생력을 높이는 종합 플랫폼 전략이다.

 

마을방송뉴스연합은 ▲인터넷뉴스 창간 절차 및 법적 제도 안내 ▲기사 작성·편집 시스템 구축 ▲유튜브 및 라이브 방송 운영 ▲디지털 광고·후원 모델 설계 ▲브랜드 전략 및 콘텐츠 마케팅 ▲지역 인적 네트워크 연계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소규모 지역 언론이 겪는 인력·자본·플랫폼 한계를 연합 모델로 극복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포스터=한국IT산업뉴스 미디어팀]

또한 시민기자, 청년 크리에이터, 소상공인, 마을활동가, 지역 전문가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허브를 구축해 공동 취재와 콘텐츠 교류, 공동 광고 영업 체계를 마련한다. 이를 통해 개별 언론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의제를 공동으로 발굴하는 협업 구조를 형성할 계획이다.

[포스터=한국IT산업뉴스 미디어팀]

강진교 발행인은 “지역은 더 이상 주변이 아니라 콘텐츠의 원천”이라며 “마을 단위의 이야기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디지털 플랫폼으로 연결할 때 지역 경제와 민주주의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IT산업뉴스의 포럼 생중계는 지역 산업 담론의 확산 모델이며, 마을방송뉴스연합은 그 흐름을 구조화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디지털 기반 지역 언론 네트워크가 확대될 경우 중앙 집중형 미디어 구조를 보완하고, 지역 맞춤형 정보 생산과 참여 저널리즘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연합형 모델은 콘텐츠 공유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창출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된다.

 

한국IT산업뉴스의 산업 전략 포럼 생중계와 마을방송뉴스연합의 인터넷뉴스 창간 지원 사업은 산업과 미디어의 동반 혁신을 모색하는 상징적 사례다.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미디어 자립이라는 두 축이 맞물리며, 지역 중심 디지털 생태계 구축이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작성 2026.02.27 09:28 수정 2026.02.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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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