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태권도산업경영협회

김선수 박사 경희대 별빛태권도장에서 대한태권도산업경영협회 창립총회

20대의 젊음과 50대의 경륜이 하나가 되는 신구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세대융합

다양한 태권도 중심의 등대

2026년4월26일 남양주시에 위치한 김선수 박사 경희대 별빛태권도장에서 대한태권도산업경영협회 창립총회를 개최했으며 초대 김선수협회장으로 출범과 동시에 세미나도 함께 이루어진 자리에 축하인파를 비롯하여 150여명의 지도자를 중심으로 부부태권도, 부자태권도, 부녀태권도, 형제태권도 등 다양한 지도자와 사범의 관계를 갖고 있는 분들이 대거 참석해서 더욱 더 빛내 주었다.

미래가 기대되는 대한태권도산업경영협회는 초대 김선수협회장의 각오도 대단하다. 20대의 젊음과 50대의 경륜이 하나가 되는 신구의 새로운 준비를 하겠다고 한다. 도장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대물림할 것인가? 라는 당면과제 또한 중요한 과제라 한다. 이에 창립총회의 취지문을 살펴보면 대한민국의 태권도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민족의 정신과 문화를 담아 성장해 왔으며, 이제는 세계인이 함께하는 글로벌 스포츠이자 문화산업으로 자리매김하였으나 오늘날 태권도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교육 패러다임 속에서 새로운 도전과 전환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기에 과거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현실을 정확히 진단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체계적인 접근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는 진취적 방향으로 창립총회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특히, 4차 산업 이후 급진적인 시대적 배경과 환경은 더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AI시대에 적합한 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에 태권도의 과거와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산업적·경영적 기반을 구축하고자 대한태권도산업경영협회를 창립한다고 한다.

협회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지향한다고 한다.

첫째,

태권도를 단순한 무도와 스포츠를 넘어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육성하여 새로운 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둘째,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태권도 경영의 선진화를 이루고, 도장 운영, 콘텐츠 개발, 브랜드 전략 등 실질적인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셋째,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환경의 혁신과 개선을 추진하여, 태권도의 교육적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더욱 확장하고자 합니다.

넷째,

지도자와 선수 모두가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로드맵과 성장 경로를 제시하고,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대한태권도산업경영협회는 이러한 목표를 바탕으로, 태권도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혁신을 통해 미래를 개척하는 산업·경영 중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는 태권도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대한민국 태권도가 세계 속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2026년4월26일 대한태권도산업경영협회 취지문 발취

 

창립총회를 통해 중요한 키워드는 현재의 시점에서 교육은 더욱 더 선명하게 요구되는 중요한 도장경영의 핵심이며 협회가 나아갈 방향이라고 한다. 교육을 통한 경영, 교육을 통한 대회, 교육을 통한 성장, 도장교육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교재를 준비하며 변화와 상생 그리고 융합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한다.

 

작성 2026.04.28 09:29 수정 2026.04.2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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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