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디지털AI협회가 운영한 스마트폰활용지도사 자격증 과정이 8주간의 여정을 마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디지털 역량 강화를 원하는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수업은 스마트폰 기초 활용부터 시작해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단순한 기능 습득을 넘어, 스마트폰을 ‘개인 비서’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수강생들은 점차 스마트폰 활용 능력이 향상되면서 디지털 환경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새로운 기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변화를 경험했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는 스마트폰 기본설정은 물론 다양한 실습 중심 콘텐츠가 포함됐다.
유튜브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과 업로드 방법, 간단한 영상 편집 기술을 배우며 1인 미디어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웠다. 또한 삼성노트를 활용한 효율적인 기록 및 문서 관리 방법, 지도 앱을 통한 길찾기 및 생활 정보 탐색 등 실생활 밀착형 교육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스마트폰을 단순한 통신 도구가 아닌, 정보 탐색과 콘텐츠 생산이 가능한 도구로 확장해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강의는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서순례) 송귀옥, 하연지 부회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친절하고 체계적인 지도 방식이 돋보였다. 두 강사는 수강생 개개인의 이해도를 고려한 맞춤형 설명과 반복 실습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교육 전반에 걸쳐 적극적인 소통을 이끌어냈다.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들은 “스마트폰이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몰랐다”, “이제는 스스로 영상도 만들고 정보를 찾을 수 있어 자신감이 생겼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디지털 소외를 해소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한편, 오는 4월 28일에는 스마트폰활용지도사 자격증 시험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시험은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이론과 실습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자리로, 수강생들이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확인하는 중요한 단계다.
자격증 취득 이후에는 강의 활동이나 지역사회 디지털 교육 봉사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도 기대되고 있다.
미래디지털AI협회는 앞으로도 실생활에 밀접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누구나 쉽게 기술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AI 및 디지털 교육 분야에서 강사로서의 성장을 희망하는 이들은 미래디지털AI협회를 통해 관련 교육 과정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iraedigitalai.com)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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