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채널, 상품권 구매대행 플랫폼으로 '새로운 수익 창출 모델' 주목

100만 원 소자본부터 참여 가능... 최재용 총괄 "누구나 접근 가능한 수익 구조 설계가 목표"


상품권 구매대행 플랫폼 옴니채널을 운영하는 최재용 총괄이 "고물가 시대, 본업 외 추가 수익을 원하는 분들께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며 접근성 중심의 플랫폼 철학을 밝혔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114(양평동 1가, 양평자이비즈타워)에 본사를 둔 옴니채널은 글로벌 상품권 구매대행 플랫폼으로, 현재 18만 명 이상의 활동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회원들은 이베이, 월마트, 타겟, 메이시스, 베스트바이 등 해외 주요 브랜드 상품권 구매대행을 통해 추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옴니채널의 강점은 낮은 진입 장벽과 유연한 참여 구조다. 100만 원 수준의 소자본으로도 시작 가능하며, 기업주문건 참여 시 월 15%에서 최대 70%까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기업주문건은 22시 이전 신청 시 당일 정산이 완료되어 자금 운용 효율성이 높다.


최재용 총괄은 "기존 재테크 시장은 목돈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다는 인식이 강했다"며 "옴니채널은 소액으로도 참여 가능하고, 수요가 확정된 거래만 진행하기 때문에 리스크 부담이 낮다"고 설명했다.


실제 참여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서울에 거주하는 직장인 박모(34) 씨는 "퇴근 후 1~2시간 투자로 월 80만 원 정도 추가 수익을 얻고 있다"며 "별도 재고 관리 없이 진행되니 직장 생활과 병행하기 수월하다"고 전했다.


한국디지털경제연구소 이정훈 연구위원은 "전 연령대에서 부수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옴니채널처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플랫폼 기반 수익 모델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참여 자격도 개방적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학력이나 경력 조건은 없다. 최윤정 멘토는 "옴니채널 회원 연령대는 20대부터 60대까지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며 "신규 회원에게는 1:1 전담 멘토링을 제공해 초기 적응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수익 구조는 참여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공개주문은 안정적인 수익을 선호하는 회원에게 적합하고, 기업주문건은 적극적인 수익 확대를 원하는 회원에게 최적화되어 있다. 참여 금액이 클수록 인센티브도 상향 적용된다.

한국플랫폼경제학회 김도현 교수는 "플랫폼 기반 개인 수익 모델은 부동산·주식 대비 유동성이 높고 진입 문턱이 낮다"며 "특히 본업과 병행 가능한 구조가 직장인과 자영업자 모두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옴니채널은 회원 지원 시스템도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 콘텐츠, 실시간 Q&A 채널, 성과 분석 리포트 제공 등을 통해 회원들이 효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재용 총괄은 "올해 안에 모바일 앱 정식 출시와 함께 회원 맞춤형 알림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분들이 쉽고 안전하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참여 방법 및 상세 안내는 영등포구 본사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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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4.28 16:48 수정 2026.04.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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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