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채널, 누적 거래액 5,000억 원 돌파... "2028년 2조 원 시대 목표"

18만 회원과 함께 성장... 최재용 총괄 "플랫폼 경쟁력 입증됐다"



사진 참고: 영등포구 본사에서 '기업주문건 수익 극대화 전략' 세미나를 진행 중인 모습


상품권 구매대행 플랫폼 옴니채널이 누적 거래액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2022년 서비스 론칭 이후 약 3년 만에 달성한 이번 성과는 18만 명 이상의 활동 회원과 안정적인 기업주문건 운영 체계가 시너지를 낸 결과로 평가된다.

옴니채널은 이베이, 월마트, 타겟, 메이시스, 베스트바이 등 글로벌 브랜드 상품권 구매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원들은 100만 원대 소자본부터 수억 원대 대규모 참여까지 개인 상황에 맞게 활동하며 월 15%에서 최대 70%까지 수익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기업주문건 당일 정산 시스템이 플랫폼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오후 10시 이전 신청 건은 당일 정산이 완료되며, 빠른 현금 회수 구조가 회원 만족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한국디지털경제연구소 박진영 연구위원은 "상품권 구매대행 플랫폼이 단기간에 5,000억 원 거래액을 달성한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과"라며 "옴니채널의 개인 참여형 수익 모델이 시장에서 유효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거래액 성장 곡선도 가파르다. 옴니채널은 2023년 800억 원, 2024년 2,200억 원, 2025년 상반기 2,800억 원을 기록하며 연평균 9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하반기 추가 성장까지 포함하면 연내 6,000억 원 돌파도 가능할 전망이다.


최윤정 멘토는 "100만 원으로 시작해 수익을 재투자하며 수천만 원대 참여자로 성장한 회원이 많다"며 "20대 직장인부터 60대 은퇴자까지 전 연령대에서 고른 참여가 이뤄지고 있는 점이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옴니채널 회원 연령 분포는 20~30대 28%, 40대 32%, 50대 이상 40%로 전 세대에 걸쳐 고르게 형성돼 있다. 이 중 월 500만 원 이상 수익을 올리는 회원이 4,200명을 넘어섰으며, 수천만 원대 자본을 운용하는 우수 회원도 65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한국플랫폼경제학회 김도현 교수는 "전통적 재테크 수단 대비 진입 장벽이 낮고 수익 실현이 빠른 플랫폼 기반 모델에 대한 수요가 전 세대로 확산되고 있다"며 "5,000억 원 거래액 달성은 옴니채널 비즈니스 모델의 확장성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플랫폼은 5,000억 원 돌파를 기념해 '수익 가속화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신규 회원의 첫 기업주문건 참여 시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기존 회원에게는 누적 참여 실적에 따른 등급별 보너스를 지급한다.


고액 참여 희망 회원을 위한 '프라임 회원' 제도도 도입한다. 전담 멘토 우선 배정, 고수익 기업주문건 선배정, 수익 분석 리포트 제공 등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최재용 총괄은 "2028년까지 누적 거래액 2조 원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며 "회원 맞춤형 알림 서비스와 모바일 앱 고도화를 통해 참여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명실상부한 No.1 상품권 구매대행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재테크협회 이승민 사무국장은 "5,000억 원 거래액 돌파는 상품권 구매대행 플랫폼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라며 "옴니채널이 해당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참여 방법 및 상세 안내는 영등포구 본사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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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4.28 16:56 수정 2026.04.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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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