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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다방의 쌕고양이가 주는 보약 한 문장] 블레즈 파스칼
안녕하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커피 한잔과 마음의 꽃이 피는 한 문장을 그대에게 보냅니다.
오늘은 프랑스 왕국의 수학자, 물리학자, 철학자, 심리학자, 신학자, 그리고 계산기의 발명자이며 그의 유고집《팡세》에서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는 유명한 명언을 남긴 블레즈 파스칼이 우리에게 남긴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네 가지 종류의 인간들이 있다. 멍청한데 부지런한 사람, 똑똑한데 게으른 사람, 멍청하면서 부지런하지도 않은 사람, 똑똑하면서 부지런한 사람.
Four kinds of persons: zeal without knowledge; knowledge without zeal; neither knowledge nor zeal; both knowledge and zeal.
커피가 식기 전, 이 문장을 가슴에 넣고 가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는 늘 이 자리에서, 그대의 내일을 조용히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