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생활권 기반 마을관리·주거환경 개선 공약 발표

주민이 제안하고, 생활권에서 체감하는 주거환경 개선 추진

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가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밀착형 도시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생활권 기반 마을관리와 주민참여형 주거환경 개선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대규모 개발 중심의 도시정책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원도심의 생활 문제를 주민의 생활권 단위에서 세밀하게 개선하겠다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남동구 원도심은 오랜 기간 주거지 노후화와 주차난, 골목길 안전 문제, 보행환경 악화, 생활 인프라 부족 문제가 누적되어 왔다. 재개발·재건축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필요한 지역도 있지만, 주민의 일상 불편은 당장 오늘의 삶 속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생활권 단위에서 골목과 주차, 보행과 안전, 노후 주거환경을 세밀하게 관리하고 개선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번 공약의 출발점이다.

 

이를 위해 이 후보는 먼저 원도심 생활권 마을관리소 확대와 주민주도 마을 가꾸기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생활권 단위로 마을관리소 기능을 강화해 골목 청소, 시설 점검, 생활 불편 접수, 소규모 수선 등 일상적인 마을관리를 지원하고, 주민이 직접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마을 가꾸기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노후 주거지역 안전·환경 정비와 생활 밀착형 주거 인프라 보완에도 나설 계획이다. 낡은 보행환경, 어두운 골목, 배수·안전 취약지 등을 생활권 단위로 점검하고, 쉼터와 조명, 편의시설 등 주민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생활기반 시설을 보완하겠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골목길·생활도로 개선과 경사로 도로 열선 설치를 통한 보행 안전 강화도 추진한다. 겨울철 결빙 위험이 큰 경사로와 보행 취약구간에는 도로 열선 설치를 검토·추진하고, 아이와 어르신 및 보행 약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생활권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원도심 주차장 확충 및 주민참여형 스마트주차장 운영도 공약에 포함했다. 생활권별 주차 수요를 분석해 원도심 주차장을 확충하고, 주민참여형 스마트주차장 운영을 통해 주차공간 이용 효율을 높이며 골목 주차 갈등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약은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단순한 시설 정비에 그치지 않고, 주민참여와 생활권 기반 마을관리 체계로 추진하겠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주민이 직접 생활권의 문제를 발굴하고, 행정이 이를 마을관리와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연결해 주민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병래 후보는 “주민이 가장 잘 아는 것은 자신이 매일 걷는 골목과 생활 속 불편”이라며 “생활권 기반 마을관리와 주민참여형 주거환경 개선으로 원도심의 골목, 주차, 보행, 안전 문제를 주민과 함께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예비후보가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밀착형 도시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생활권 기반 마을관리와 주민참여형 주거환경 개선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대규모 개발 중심의 도시정책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원도심의 생활 문제를 주민의 생활권 단위에서 세밀하게 개선하겠다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남동구 원도심은 오랜 기간 주거지 노후화와 주차난, 골목길 안전 문제, 보행환경 악화, 생활 인프라 부족 문제가 누적되어 왔다. 재개발·재건축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필요한 지역도 있지만, 주민의 일상 불편은 당장 오늘의 삶 속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생활권 단위에서 골목과 주차, 보행과 안전, 노후 주거환경을 세밀하게 관리하고 개선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번 공약의 출발점이다.

 

이를 위해 이 후보는 먼저 원도심 생활권 마을관리소 확대와 주민주도 마을 가꾸기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생활권 단위로 마을관리소 기능을 강화해 골목 청소, 시설 점검, 생활 불편 접수, 소규모 수선 등 일상적인 마을관리를 지원하고, 주민이 직접 마을 문제를 발굴하고 개선하는 마을 가꾸기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노후 주거지역 안전·환경 정비와 생활 밀착형 주거 인프라 보완에도 나설 계획이다. 낡은 보행환경, 어두운 골목, 배수·안전 취약지 등을 생활권 단위로 점검하고, 쉼터와 조명, 편의시설 등 주민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생활기반 시설을 보완하겠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골목길·생활도로 개선과 경사로 도로 열선 설치를 통한 보행 안전 강화도 추진한다. 겨울철 결빙 위험이 큰 경사로와 보행 취약구간에는 도로 열선 설치를 검토·추진하고, 아이와 어르신 및 보행 약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생활권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원도심 주차장 확충 및 주민참여형 스마트주차장 운영도 공약에 포함했다. 생활권별 주차 수요를 분석해 원도심 주차장을 확충하고, 주민참여형 스마트주차장 운영을 통해 주차공간 이용 효율을 높이며 골목 주차 갈등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약은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단순한 시설 정비에 그치지 않고, 주민참여와 생활권 기반 마을관리 체계로 추진하겠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주민이 직접 생활권의 문제를 발굴하고, 행정이 이를 마을관리와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연결해 주민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병래 후보는 “주민이 가장 잘 아는 것은 자신이 매일 걷는 골목과 생활 속 불편”이라며 “생활권 기반 마을관리와 주민참여형 주거환경 개선으로 원도심의 골목, 주차, 보행, 안전 문제를 주민과 함께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작성 2026.05.06 23:48 수정 2026.05.0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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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