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순안
빛과 시간을 기록하는 사람
사진작가이자 시인,
그리고 한국방송(CCBS)과 함께하는 기록자로서
나는 오늘도 스쳐 가는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담아낸다.
한 장의 사진에는 그날의 빛과 시간
그리고 말로 다 전하지 못한 마음의 온기가 함께 머문다.
사진은 순간을 담고
글은 마음을 남긴다.
현장과 예술, 그리고 사람 사이를 기록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과 소통하고자 한다.
ㅡ순간의 인연을 소중하게ㅡ
오순안

오순안
빛과 시간을 기록하는 사람
사진작가이자 시인,
그리고 한국방송(CCBS)과 함께하는 기록자로서
나는 오늘도 스쳐 가는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담아낸다.
한 장의 사진에는 그날의 빛과 시간
그리고 말로 다 전하지 못한 마음의 온기가 함께 머문다.
사진은 순간을 담고
글은 마음을 남긴다.
현장과 예술, 그리고 사람 사이를 기록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과 소통하고자 한다.
ㅡ순간의 인연을 소중하게ㅡ
오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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