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안, 빛과 시간을 기록하는 사람

현장과 사람 사이에서 순간을 기록하다

 

오순안
빛과 시간을 기록하는 사람

 

사진작가이자 시인,

그리고 한국방송(CCBS)과 함께하는 기록자로서
나는 오늘도 스쳐 가는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담아낸다.

 

한 장의 사진에는 그날의 빛과 시간
그리고 말로 다 전하지 못한 마음의 온기가 함께 머문다.

 

사진은 순간을 담고
글은 마음을 남긴다.

 

현장과 예술, 그리고 사람 사이를 기록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과 소통하고자 한다.

 

 

ㅡ순간의 인연을 소중하게ㅡ

 

   오순안

 

작성 2026.05.14 02:29 수정 2026.05.14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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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