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9일 0시 기준 1647만1940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대전에서 이날 0시 기준 전날보다 1738명이 증가한 3474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시 인구의 31.4%인 45만4181명으로 늘었다.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3474명은 동구 278명, 중구 656명, 서구 1150명, 유성구 917명, 대덕구 473명 등으로 불과 20일 전인 지난달 29일 발생한 1만1250명 확진자 수에 비해 무려 7776명이 감소한 수치를 보이며, 오미크론 확산세가 뚜렸이 감소하는 모양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