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장애인의 날’, 교통약자 대상 무료 차량 운행

-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제42회 장애인의 날’ 맞이해 이동 지원 서비스를 받고 있는 교통약자 대상 무료 차량 운행 서비스 실시 -

사회서비스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유미) 소속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센터장 장재민)가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이동 지원 서비스를 받고 있는 교통약자를 위한 무료 차량 운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사회서비스원(원장 유미) 소속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센터장 장재민)가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이동 지원 서비스를 받고 있는 교통약자를 위한 무료 차량 운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장애인, 65세 이상 휠체어 이용 노약자, 임산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4월 20일 0시부터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무료로 운행되며 대전 전 지역에서 이용 가능하다. 단, 시외 이동은 요금 지원 없이 유료로 운행된다. 


이용 신청방법은 바로콜 방식으로 콜센터 전화(1588-1668), 홈페이지(djcall.or.kr), 사랑나눔콜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장재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센터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주이용자인 교통약자를 위한 무료 차량 운행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최적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djcall.or.kr)는 2005년 대전시장애인콜택시로 첫 시범 운행을 시작으로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시비 및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운영되고 있다. 휠체어 탑재가 가능한 특별교통수단 96대, 전용 임차택시 90대, 바우처 택시 150대 등 총 336대가 노인·휠체어 이용자·임산부 등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4시간 운행된다. 또한 차량 내 배출가스 저감 장치 설치를 통한 ESG 경영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작성 2022.04.20 09:44 수정 2022.04.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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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