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김용희 기자]
트로트 가수 겸 사업가 '주연아' 남도향토음식 브랜드 전문점 맛집 '홍낙제' (홍어, 낙지, 제철 음식) 교대점을 오픈했다.
주연아 대표는 목동에 이어 교대역 인근에 최근 홍낙제 교대점을 오픈하여 365일 연중무휴 제철 음식으로 진짜의 맛을 내기 위해 재료 대부분을 현지 직송으로 공급받아 신선한 맛과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확실하게 사로 잡겠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20대 처녀 때부터 노량진수산시장을 누비며 억척스럽게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온 여장부 또순이로, 그녀는 오랜 꿈인 트로트 가수로 도전, 2012년 '너 때문에'로 데뷔했다 이후 2015년 오늘은 좋은 날로 KBS 가요무대 6시 내 고향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그런 그녀가 돌연 2020년 남도향토음식 홍낙제를 목동에 오픈하고, 국내 유일한 영산포 홍어 명인으로부터 홍어 삭히는 법, 홍어애탕 끓이는 법, 써는 법 등을 배워 오픈함으로써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다 할 때에도 그녀의 탁월한 음식 솜씨와 맛에대한 소문을 통해 단골 손님 자리매김으로 대박이 났다. 새로 오픈한 홍낙제 교대점에서 그녀의 당찬 아름다운 도전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