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떡과 함께 온정 나눠요

22년 제1차 행복을 전하는 감동 릴레이 추진

떡류가공협회 회원, 관내10개 아동복지지설, 583명 어린이에 떡 전달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신주아 기자] 인천광역시는 20일 동구 보라매보육원을 시작으로 관내 아동복지시설 10개소, 583명 어린이를 대상으로,‘행복을 전하는 감동릴레이’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을 전하는 감동릴레이’는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인천지회 등 7개 단체가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아동복지시설 아동과 음식을 나누는 행사로 2017년에 시작한 이후 1만 명이 넘는 사람과 떡국, 자장면, 돈가스 등의 음식을 나눴다. 

 

올해 첫 나눔 행사는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인천광역시지회(회장 김진천)가 주최했으며 회원들의 땀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꿀떡과 영양찹쌀떡을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과 나눴다. 


나눔 행사에는 동구(동부방앗간), 미추홀구(당진민속떡집), 연수구(유천방앗간, 송도방앗간), 남동구(충남떡방앗간, 남촌떡방앗간, 대가떡방앗간, 종로떡집) 4개 지역의 회원이 참여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인천시가 2017년부터 식품위생분야 종사자의 다양한 재능과 자원을 소외계층과 연계하는 행복을 전하는 감동릴레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더 많은 식품단체가 음식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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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사무국 인턴 기자 ahuj2020@naver.com
작성 2022.04.22 21:45 수정 2022.04.2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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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