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제4회 장애인식개선 트레일러닝 대회가 지난 24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행복한우리복지관(관장 김지희)이 주관하고, 신한은행 도안지점(지점장 유봉춘)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본 대회는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0여 명의 장애·비장애 참여자가 인식개선 러너가 되어 자신이 원하는 코스를 선정한 후 앱을 활용하여 4.20km를 함께 걷는 행사이다.
행복한우리복지관 김지희 관장은 “제4회 장애인식개선 트레일러닝대회가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식개선과 장애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