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를 “‘출산’, ‘보육의 엄마 행복 도시’, ‘교육문화 도시’, ‘일자리 창출’과 ‘창업의 경제도시’”를 만들겠다.
- “‘여성과 아이가 안전한 도시’, ‘친환경 교통중심 스마트’, “동대문구”로 만들겠다.
제7대 서울시의원에 재정경제위원장, 제8대 최연소 부의장, 현 9대 최연소 후반기 의장으로 제17대 대한민국 시도 의장협의회 회장을 역임 중인 김인호 의장(더불어민주당, 동대문 3)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경선 준비 사무소(청량리 미주상가 A동 4층)에서 개소식을 진행 중에 있다.
신문팔이 소년 김인호는 초등학교 졸업 후 서울로 상경하여 검정고시를 거쳐 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 동대문구에서 정당 생활을 시작으로 3선 서울시의원을 거쳐 천만 서울시민 심부름꾼의 서울시의회 의장 자리에 오기까지 이곳 동대문에서 늘 꿈과 희망을 키우게 되었다고 말했다.
지난 12년간 서울시 의원과 서울시의회 의장직을 역임하면서 서울시와 동대문구의 현안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있으며 또한, 서울시의회 의장을 재임하면서 서울시민의 뜻을 항상 존중하였고, 특히, 경제와 민생을 가장 우선으로 챙기는 서울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을 힘주어 강조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2년간 동료 시의원들과 협력하여 1조 900억여 원의 예산을 서울시에서 확보하여 동대문구로 유치하였으며, 그 결과 동대문구는 하루가 다르게 살기 좋은 도시로 변모하게 되었다는 것을 피력하면서 앞으로 동대문구의 교육환경, 지역경제, 주거환경, 문화, 체육, 예술 분야의 인프라는 아직도 부족하며, 동대문구가 서울 동부권을 대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울의 1등 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라는 것을 힘주어 말하기도 했는데, 6.1 지방선거 과정을 통하여 ‘분야별 비전과 공약을 소상하게 발표할 예정이며 기자회견에서는 큰 틀에서 몇 가지 정책 방향’을 발표하기도 했다.
첫째, ‘교육이 삶과 어우러진 행복한 교육, 문화도시’를 만들겠다. 둘째,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도시’를 만들겠다. 셋째, ‘임신, 출산, 육아 걱정 없는 엄마 행복 도시’를 만들겠다. 넷째, ‘34만 구민의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 다섯째,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 교통중심 스마트 도시’를 만들겠다.라는 것을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끝으로 “동대문구의 경제적 낙후, 구민들의 어려운 살림살이는 새로운 구청장이 구민들과 함께 풀어가야 할 가장 큰 숙제로 남아 있다. 김인호 의장은 구민 여러분이 진정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일상에서 날마다 누릴 수 있는 실생활 정책에 집중하겠다”라고 피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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