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가족재단·인천하나센터,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하여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양 기관 노력

[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박가영 기자] (재)인천여성가족재단은 5월 11일(수) 인천하나센터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 및 취업을 돕기 위하여 프로그램 연계, 지역적응지원 운영에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하나센터는 통일부와 인천광역시로부터 위탁 운영되는 북한이탈주민 지역적응센터로 인천지역 내 북한이탈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기관이다.

이날 협약식에 앞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취업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실무자간 회의를 여러 차례 개최하여 업무협약 체결을 진행하게 되었고, 협약에 대한 내용으로 북한이탈주민 정책 연구 협업 및 교육사업 상호 교류, 북한이탈주민의 일자리 지원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한국사회에서 탈북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 이현애 대표이사는“앞으로도 인천여성가족재단과 인천하나센터, 양 기관 간 일자리, 교육, 기관협력 등 다양한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새로운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탈북민이 우리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정착과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연계 및 지역 적응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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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5.13 15:12 수정 2022.05.1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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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