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는 지난 5월 12일 오후 3시 종로구 율곡로 286 야드 빌딩 내부 4층 선거사무소에서 주민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창신, 숭인동 주민들은 현재 사는 지역이 재개발된다고 하는데 우리는 보상금으로는 전세도 들어갈 수 없는 금액이라면서 우리가 이 지역에서 60년 50년 30년 동안 살아온 지역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재개발에 대한 반대 의견을 강하게 제시하기도 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는 주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경청하면서 여러분의 어려운 사정을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종로구 발전과 여러분의 어려운 사정들을 심도있게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어떤 여성 주민은 숭인동과 창신동 재개발에 대한 것을 하지 않겠다는 것을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에게 요구하기도 했는데 유 후보는 어려운 사정 잘 알겠습니다. 여러분의 말씀을 잘 메모 하였으니 앞으로 충분히 생각해 보고 검토해서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주민과 대화를 마치면서 주민들은 유 후보의 당선을 기원하면서 주먹을 쥐고 필승을 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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