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코메일 소헬리 감독의 영화 ‘꼬마식물’ 후보로 올라

바타바란 국제영화제 기후변화부문…프로덕션 매니저 김재희 감독

손윤제 한국드론박물관장 등 촬영감독으로 참여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이란의 Komeil Soheili 감독의 단편 <꼬마식물, The Little Plant.2021>'바타바란 국제 환경영화제' 기후변화 부문(Climate change : Adaptation and Mitigation)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한국의 김재희 감독이 프로덕션 매니저로 참여한 작품으로 이번 영화제는 환경분야에서 아주 중요한 영화제로 알려져 있다.

 

이란의 코매일 감독은 이번 영화뿐만이 아니라 최근에 김재희 감독(매니저)과 많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춰왔다.

 

김재희 매니저는 코메일 감독이 작업하는 모든 프로젝트에서 국내 탑클래스라고 해도 부끄럽지 않을 실력의 소유자 손윤제 드론촬영감독이 수고해주셨다드론 국가자격과정도 운영하고 있으면서 많은 시간들을 같이해 와 좋은 작품들을 만들 수 있었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중국 국영 TV의 글로벌 채널 CGTNMBC경남을 통해 소개된 거제의 에코아티스트 Maria Fham Famor님이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경상남도청 서부청사에서 63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

작품을 미리 본 관계자의 흥분된 분위기를 약간 느낄 수 있었다며 뮤지션이기도 한 그녀의 노래를 들어 볼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희망도 내비췄다.

 

경상남도 '2022 환경의 날 기념식과 기념 행사' 기록 다큐멘터리 제작을 코메일 소헬리 감독이 담당하게 되었다.

 

촬영스탭을 제외한 김재희 감독과 코메일 소헬리 감독은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김재희감독(온쪽)과 코메일 감독

 

 

 

작성 2022.05.15 18:44 수정 2022.05.19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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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