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목자다.

목사의 원래 의미는 목자이다. 목자가 무엇인가~?

나는 목사다.

김관식.

목사의 원래 의미는 목자이다.

목자가 무엇인가?


양들을 먹이고 키우고 양육하는 자라 할 것이다.

한데 여기에서 목사라 하면 목자들의 스승.

즉 목회의 전문가라는 해석이 가장 옳을것이다.

목회의 전문가가되기 위해선 반드시 세가지 요소를 필요로한다.

1).양들을 지극히 사랑하는 마음.즉 자기의 목숨이 끊어지고 어떤 낭패가 올지라도 맡은바 양때는 가장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고,

실족하고 범죄치 않게 만들어주는 의로운 마음.


2).세상사가 1).과 같은 마음 가짐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되는일은 단 한개 없다.

오직 실재적으로 그런일을 해낼 수 있는 실재적 기능이 필요하다. 


목사가 1). 같은 일을 해내는데 있어서 필요한 실재적 기능은


1.선지자의 기능


선지자란 달리 말해서 선지식 이다.즉 남들이 알지 못햇던 앞선 지식.


물론 일반적인 지식만 가지고도 목회는 가능하겟지만 일류의 목회자가 되어 양들을 일류의 낙원으로 인도 해 내지는 못할것 아닌가 ? 하여 일류 목회자가 되기 위해선 반드시 선지식,선지혜를 지닌 선지자의 기능을 갖추어야 한다.이선지식은 계시로도 가능하고 배움으로도 가능하나 ,배움으로는 힘들기 때문에 반드시 하나님께 부름받은자가 되어서 계시적 은사가 임해야 한다.

하여 세상에서 나도는 말 .반드시 목사라면 신계.즉 하나님에게서 불리움 받은 자라야 한다는 것이다.


-계속

2.왕의 기능.

정치적 단어인 왕과 종교적 용어로의 왕의 차이점은 정친적 왕에게는 사랑을 사람을 강제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물리적 힘이 있고 종교에서는 그것이 없다게 다르다.하지만 종교에서의 왕이지만 현실에서도 이를 인정받아서 목사라는 직을 현실에서도 인정받게된 목사에게는 이런 물리적 세계도 강제적으로 움직일수 있는 왕의 기능이 그 종교 안에서는 충분히 주어져 있다.


이런 기능이 목사에게 없다면 늘상 마귀에게 치임받고 다룸받게 되어 결국은 마귀라든가 세상사람의 지배나 받는 결국은 세상사람과 똑같은 사람이나 되고야 만다.


결국은 목회는 불가능자가 되고 만다.이뜻이다.


3.제사장의 기능.


제사장이란 무엇인가 ??


하나님과 맞상대하는 자라는 뜻이다.

즉 하나님과 같이 술상(?)도 기울이고,얼굴 맞대서 토론도 가능하며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게도 만들 능력을 가진다.


즉 ,히스기야라든가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과 벗된자...


이렇게 선지자 ,왕,제사장,이세가지 기능을 000 .000 처럼 완벽하게 갖추면 완벽학 갖출수록 완전한 묵사가 된다.


이 세가지 기능을 다 완벽하게 갖추었던자가 나사렛에서 성육신 하셧던 주예수 그리스도시었고


지금 현실 세계에서는 오직 주예수 그리스도의 뜻만을 전달하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이땅의 몇 명안남은 제대로 된 몇 명의 목사 인 것이다.



3).양들 한마리.한마리의 목숨은 묵자의 목숨이나 다름없다 .양주인은 목자에게 양을 맡기면서 단 한마리 양이라도 일을진데 너 목자의 밥줄이나 생명을 오랫동안 혹은 영원히 끊겟다고 애초에 묵자직을 맡으면서,혹 맡기면서 계약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여 목사가 되었든 ,목자가 되었든 절대로 단 한마리의 양이나 한 신자라도 자기의 직분이상이라도 걸고 결코 실족하거나 범죄케 하거나 밥굶게 하거나 사망고통 질병과 아품,외로움 가운데 헤매지 않게,즉 마귀세계에 빼앗기지 않게 만들어야 하는 선천적 사명을 지닌 자들인 것이다.


즉 목사나 목자에게는 하나님이 많은 계시적,은혜적인 은혜.은사.축복이 주어지지만 그와 더불어 주어지는 맡은바 사명을 감당치 못하거나 배임 령이이 있을진데

그 자체가

이미 죽은 목숨이자 지옥은 예비되어 있고,

때문에 지옥에는 목사가 제일 많이 있다는 말까지 나오게 된 것이다.

 

김관식 목사 씀 -  (김관식컬럼)


작성 2022.05.15 21:10 수정 2022.05.1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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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