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는 지난 5월 17일 오후 돈화문로 주얼리인들의 모임 장소에서 주얼이 센터 각 대표이사와 정담회를 하기 위하여 장소에 도착하여 주얼리 센터 각 대표이사에게 종로구청장 후보 명함을 건네며 사랑스럽게 인사를 하자 상대방도 소지하고 있는 명함을 유 후보에게 건네며 응원을 아끼지 아니했다.
특히, 돈화문로 주얼리인들의 모임 장소에서 점심을 같이하면서 주얼이 센터 각 대표이사(㈜코리아주얼리센터 김성기 대표이사, 코리안주얼리사 남강우 발행인, ㈜한미보석감정원 김영출 원장, ㈜삼원금속 최필규 회장, 재단법인 한국주얼리산업진흥재단 오효근 이사장, (사)한국보석협회 홍재영 회장, 젬. 이지비아 이영복 대표) 등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모저모 대화의 시간을 가졌는데, 종로구 17개 주민자치센터 가운데 15개 자치센터에서는 유찬종 후보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면서 유 후보에 대해서 칭찬을 아끼지 아니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는 종로구 여러 단체장을 역임하면서 주민들과 원활한 소통을 이룬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데, 주얼리 센터 한 대표이사는 발언을 통해 현재 주얼리 센터 회원은 1,800여 명 되는데 주변에 파출소 3곳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구대로 개편되면서 치안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피력하면서 주얼리 센터 주변에 40여 개의 CCTV를 설치해 놓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CCTV를 주얼이 센터 주변에 설치하는데 예산은 1대당 100여만 원 정도 들었다고 말하자 유 후보는 당선 후 치안에 대한 문제를 대폭 강화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화답하면서 정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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