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런 오월에 장미가 반갑다.
내리쬐는 햇볕에 어쩜 그리 빛나는지
지나는 걸음에 보고 있으니 한없이 내 발길을 붙드네
*촬영지: 중랑천 장미공원
*촬영 장비: 펜탁스k3, 18~55mm
자료제공: 최충헌 작가
싱그런 오월에 장미가 반갑다.
내리쬐는 햇볕에 어쩜 그리 빛나는지
지나는 걸음에 보고 있으니 한없이 내 발길을 붙드네
*촬영지: 중랑천 장미공원
*촬영 장비: 펜탁스k3, 18~55mm
자료제공: 최충헌 작가
RSS피드 기사제공처 : 북즐뉴스 / 등록기자: 이시우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