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유스 최유정기자] 오페라 갤러리(Opera Gallery)는 국제적인 아트 갤러리로 파리, 런던, 제네바, 모나코, 뉴욕, 마이애미, 아스펜, 홍콩, 싱가폴, 서울, 두바이, 베이루트 등 전세계 12곳에 위치하고있는 갤러리이다. 오페라 갤러리는 회화, 드로잉, 조각, 설치, 사진, 및 비디오를 포함한 모든 예술 분야의 전시를 맡고 있다.
오페라 갤러리는 25년 이상을 자랑하는 영국 모던 아트의 갤러리이다. 오페라 갤러리는 전세계 12곳에 위치하고 있어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세계적인 작품들과 유명한 전시들을 볼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오페라 갤러리의 아티스트들 중에는 한국의 서양화가 조성희 작가도 포함 되어있다. 조성희 작가는 1972년을 시작으로 전세계에서 많은 전시회를 열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받았다. 그녀의 다채로운 색감과 질감 표현의 작품들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고, 최근 뉴욕 오페라 갤러리에서 열린 개인 전시회를 통해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3월 11일부터 4월 18일까지 런던에서 열렸던 ‘Korean Art, Cultivating the Unexpected’ 전시회에서는 조성희 작가를 비롯한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조성희, 전관영, 재고, 유봉상, 서영덕 이렇게 5명의 작가들의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Korean Art, Cultivating the Unexpected' 전시회에서는 한국만의 독특한 특성을 보이는 작품들이 많이 전시되었다.
이 전시회는 영국에서 여러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고, 많은 사람들이 한국 현대미술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 5월 19일부터 6월 19일까지 오페라 갤러리 두바이점에서 한국 서양화가인 조성희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나의 소중한 정원( My Treasured Garden)’ 이라는 제목으로 행복한 어린시절의 기억을 담은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그녀의 어린시절 사랑했던 정원의 모습을 담아 자연에서 발견되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전시한다. 그녀와 함께 자란 자연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전시회이다. 그녀가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아꼈던 정원과 그녀의 어머니께서 그녀에게 정원을 그려보게 하셨던 것에 영감을 받아 이번 전시회가 열리게 되었다.
그녀와 함께 자랐던 식물들의 아름다움과 순수함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느낄 수 있다. 관객들에게 순수한 미술과 그녀의 어린시절 여정을 함께 볼 수 있는 예술을 담은 전시회가 이번 ‘나의 소중한 정원 (My Treasured Garden) 이다.
조성희 작가는 색과 질감의 관계를 연구하고, 실험해보는 작가로, 단색과 다색의 다채로움과 색과 질감의 조화는 이번 전시회에서 눈 여겨 볼 요소 중 하나이다. 또 한국적 감성을 넣은 조성희 작가의 이번 작품들을 통해 한국적인 요소들을 그녀의 작품안에서 찾아보는 것 또한 하나의 재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두바이에서 ‘나의 소중한 정원’ (My Treasured Garden)을 전시하는 것은 사막으로 하나의 작은 정원을 가져오는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나의 소중한 정원은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두바이 사막에 아름다운 정원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번 조성희 작가 개인 전시회를 통해서 한국의 현대미술을 알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되고, 한국의 현대 미술이 또 한번 세계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