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19일 공식 선거일 첫날 유성구 노은동에 있는 초·중·고등학교 인근을 찾아 등굣길 학생들을 맞이하며 선거운동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후 설 후보는 유성구 노은동 일대에서 시민들과 인사하며 첫 선거운동을 시작했고, 이어 명예총장으로 있는 한밭대학교 개교 9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설동호 후보는 이날 시민들을 만나 “학생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강화해 안전한 학교환경을 만들고, 교육기회가 균등한 나눔과 배려의 교육복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