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기쁨, <마을 브릿지 워크숍> 전국 순회 지행

- 다시 예수님 정신으로

- 교회와 마을, 복음과 세상을 연결

사단법인 나눔과기쁨( 이사장 나영수 목사)는 <마을 브릿지 워크숍>을 통해 나누미의 철학과 행동양식, 미래 목회 준비, 은퇴 이후를 준비하자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사단법인 나눔과기쁨 나영수 이사장, 예수님 정신을 열정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나눔과기쁨은 <마을 브릿지 워크숍>을 514일 인천을 시작으로 17일 부산, 17일 경남, 18일 울산, 19일 용인, 20일 서울, 23일 광주, 24일 대구, 25일 대전에서 진행된다.

 

나영수 이사장은 서서평 선교사의 생애를 소개하면서 성공이 아닌 섬김을 소개하면서 "나눔과 기쁨 이야말로 예수님 정신으로 살수 있는 귀한 연대"라고 강조했다.

 

나 이사장은 나눔과기쁨 초기부터 이론과 현장을 만들어 가면서 나누고 섬기는 사역 사례를 통해 지역복음화에 앞장 선 경험을 소개하였다.

 

나 이사장은 나눔과기쁨이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반찬 나눔, 치매예방학교, 노후 준비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면서 교회가 부흥하는데 최선을 다해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워크숍은 문영신 목사가 <치매 예방으로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자>, 황영모 목사가 Goood's Bank>를 소개하였고, 김종원 목사가 행복 산업과 1004 마켓>에 대하여, 주경선 목사가 < 목회자의 이중직에 대한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였다.


나영수 이사장은 코로나로 침체된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을 꿈꿀 때 각개전투로는 어렸다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목회자와 목회자>. <목회자와 교회>, <교회와 교회>, <교회와 마을>을 연결하는 <마을 브릿지>만이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섬기자고 강조하였다.

 

참석자중 한 분은 나눔과기쁨이 다시 활력을 찾은 것 같아 기쁘다면서 교회들이 세상을 섬기는 방법을 공유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작성 2022.05.19 17:18 수정 2022.05.20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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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