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엔지니어링그룹, 임직원급여 1% 모아 우크라이나 난민구호 지원

자발적 임직원 나눔

  지난 16, 벽산엔지니어링,파워,엔터프라이즈(회장 김희근)은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 구호지원을 위해 국제구호단체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1,000만의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벽산엔지니어링·파워·엔터프라이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 1%를 기부한 벽산1% 나눔운동기금으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하는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진행되었다.

 기아대책에서는 현재 우크라이나 접경지역에 긴급구호팀을 파견하여 난민과 피해 아동을 위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나눠주고 임시거처를 지원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기금을 현장 구호활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벽산엔지니어링·파워·엔터프라이즈는 '바르게·다르게·다함께'라는 경영 이념 중 '다함께'를 바탕으로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의 급여 1%를 기부하는 벽산1%나눔운동을 2013년부터 진행해오고 있으며 해당 기금을 통해 문화예술 후원 및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작성 2022.05.20 01:09 수정 2022.05.20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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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