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 낼 것이냐,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침체에 머물 것이냐, 하는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 종로를 정치 1번지가 아닌 “행복 1번지, 거주 1번지, 교육 1번지, 경제 1번지, 문화도시 1번지”로 만들겠다.
- “지역의 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산업, 주얼리산업, 봉제산업, 지역 특화산업을 개발하고 R&D 투자를 확대해
활력이 넘치는 종로”를 만들겠다.
- “재개발 재건축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을 종로구민과 함께 논의하며 “민간합동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진행”하겠다.
- “교통 문제, 주차 문제 등을 해결”하겠다는 것과 “일상에서 만나는 생활 관련 문제를 개선 해” 나가겠다.
- “유엔 제5본부를 서울에 유치”하고 유엔 제5본부 설립 위치를 종로구 송현동, 전 미대사관 부지로 하겠다.
- “국제학교를 종로에 유치하는 일은 정말 중요한 사안”으로 “현재 강남의 교육 수준을 종로에서도 실현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
6.1 지방선거가 공식적으로 시작된 5월 19일 오전 7시 30분 혜화역 4번 출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종로구청장 유찬종 후보가 1톤 화물차로 만든 유세 단상에 올라와 강력하고 힘찬 목소리로 종로구민들을 향하여 외치며 출정식을 알렸다.
존경하는 종로구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종로구청장 후보 유찬종 인사드립니다.
코로나는 끝나가고 있습니다만 국가적인 어려움은 여전하고 지역경제 활동도 많이 위축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자리 불안과 생계의 어려움이 후유증으로 남아 있습니다.
어려움을 잘 이겨내신 대한민국의 국민 종로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 종로구청장 후보 유찬종은 종로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했습니다,
종로구민이 주신 기회로 종로구의원, 서울시의원을 지내며 종로를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오직 종로 35년 저 종로구청장 후보 유찬종은 종로에서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종로구민과 같이 살아왔고 또 삶의 애환을 함께 했습니다.
저희 아이 역시 종로에서 바르게 키워 냈습니다. 과거 종로는 정치와 경제의 1번지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종로는 허름한 거실에 걸려 있는 오랜 사진처럼, 과거의 영광이 희미하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거주환경은 나빠지고 있습니다.” “교통 환경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교육환경” 또한 다른 자치구에 비해 좋은 여건이 아니라고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는 이제 종로는 갈림길에 서 있는데, 종로의 미래를 위해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 낼 것이냐,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침체에 머물 것이냐, 하는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6.1 지방선거에서 종로의 미래를 위해 저 유찬종을 선택해 주십시오.
저 종로구청장 후보 유찬종은 종로를 정치1번지가 아닌 “행복 1번지, 거주 1번지, 교육 1번지, 경제 1번지, 문화도시 1번지”로 만들겠다는 것을 자신있는 어조로 피력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유찬종 종로구청장 후보는 강조 하기를 “지역의 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산업, 주얼리산업, 봉제산업, 지역 특화산업을 개발하고 R&D투자를 확대해 활력이 넘치는 종로”를 만들겠다는 것을 밝혔다.
특히, “재개발 재건축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을 종로구민과 함께 논의하며 진행하겠다는 것과, “민간합동심의위원회를 구성하여 진행”하고, 과감하게 “교육투자 100억 시대”를 열어 교육비용 예산을 대폭 늘려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함과 동시에 “교통문제 주차문제 등을 해결”하겠다는 것과 “일상에서 만나는 생활관련 문제를 개선” 하겠다는 것을 힘주어 강조하며 피력하기도 했다.
하겠습니다.
끝으로 “유엔 제5본부를 서울에 유치”하고 유엔 제5본부 설립위치를 종로구 송현동, 전 미대사관 부지로 하겠다는 것과, 고궁이 위치해 역사적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이 있고 각 국의 대사관이 종로에 위치하고 있어 UN 제5본부를 유치하는 데 있어서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한다. “유엔 제5본부의 종로 유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한다는 것을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국제학교를 종로에 유치하는 일은 정말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하는데, 국제학교가 유치되면 “현재 강남의 교육수준을 종로에서도 실현시킬 수 있다”는 것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종로구민 여러분!
저 유찬종은 합니다. 오직 종로 35년 유찬종은 종로구민과 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유찬종을 기억해 주시고, 꼭 지지해 주십시오!
종로구 발전을 위해 기회를 주시면 믿음에 어긋나지 않게 헌신하며 열심히 종로구민을 섬기며 일하겠다는 것을 힘주어 말하기도 했다.
5월 19일 출정식 선거 첫날 오전 7시 30분 다 선거구 종로 1,2,3,4동, 이화동, 혜화동 임종국 서울시의원 후보, 이륜구, 전영준, 이미자 구의원 후보가 참여 했고, 오전 9시 롯데캐슬 동묘역 10번 출구, 오후 5시 효자동 통인시장, 오후 6시 평창동 새마을금고 앞에서 시의원과 구의원 후보들이 참여한 가운데 출정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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