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허우적대는 ‘이재명 강’ 벗어나나

[뉴스VOW=현주  기자]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 ajunews.com 이미지 캡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가 18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와 거리두기’ 발언으로 화제다. 그가 진짜’ 허우적대는 ‘이재명 강빠져 나오나.

 

이 후보 부인 김혜경 씨 법인카드 의혹분명히 문제가 명확하게 있다.... 백현동 문제나 성남FC 등 의혹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대장동과 마찬가지로 ... 검찰이 됐든, 경찰이 됐든 분명하게 조사하고 수사해 밝혀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재명-송영길-김동연 삼각체제라 했던, ‘명심후광으로 경기지사 선거에 뛰는 측면에서 보면 의외의 발언이지만, 여론조사에서 김은혜 후보에게 추격당해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다.

 

서울-인천-경기 수도권 여론조사는 MBN 의뢰 리얼미터 16~17분당갑에 안철수 60.8%, 김병관 32.1%2배차에 가깝고, ‘계양을에 이재명 50.8%, 윤형선 40.9%로 심상치가 않다.

 

동아일보 의뢰 리서치앤리서치 14~15일 여론조사는 서울시장에 오세훈 52.4%, 송영길 27.2%로 큰 차에다, 인천시장에 유정복 39.6%, 박남춘 32.5%7%차 접전이다.

 

MBN 의뢰 리얼미터 16~17일 경기지사 후보 여론조사는 김은혜 후보 43.8%, 김동연 후보 43.2%0.6% 차에 불과하다. 김동연 후보에게는 5.5% 강용석도 단일화 변수로 매우 불리한 수치다.

 

동아일보 여론조사는 김은혜 37.2%, 김동현 34.7%2.5%차이고, 지상파 3사 의뢰 한국리서치 14~15일 공동 여론조사는 김은혜 36.1 김동현 37.3%1.2%차에 불과하다.

 

말 그대로 초박빙에다, 4개기관 공동 NBS 16~18일 지방선거 정당 여론조사는 국민의힘 38.0%, 민주당 26.0%로 김동연 후보에게 점차 불리한 상황으로 흐르고 있고,

 

6.1 지방선거 의미로, 독주견제 36.0%에 안정국정은 53.0%로 상황 수치도 모두 불리하게 나오고 있어, 김동현 후보가 명심만으로 선거치를 때가 아니다.

 

이재명 후보 부정부패 의혹에 대해 경기지사가 되면 진상규명에 협조할 의향도 있느냐는 관훈토론 질의에 그렇다고 답변한 김동연 후보가 이재명 강을 본격 빠져 나오고 있다는 인상을 준다.

 

김동연 후보 발언에 대해,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19일 김혜경 씨의 법카 사적 유용 의혹관련해 문제는 법인카드를 제 아내가 쓴 게 아니다라는 엉뚱한 대응을 냈다.

 

의전 담당 공무원에 사적 도움 받았다는 게 문제라면 잘못한 게 맞다는 발언으로 이 후보는 김동연 후보에게 반박을 한 셈이다.

 

자기 주먹으로 치고 내가 한게 아니라 내 주먹이 한 일이다라는 비유로 이재명 후보의 해명에 비판 여론도 있고 해, 김동연 후보까지 도매금으로 공격을 받는 상황이 연출되는 터이다.

 

도민들 말 들으면 김동연 후보하면 이재명 전 지사가 더 생각난다고 하더라, 이 후보 측 법카 사적 유용 의혹을 연일 제기하는 김은혜 측 발언도 김동연 측에 예사롭지 않다.

 

남편에게 도지사 선거 본선에 임하는 부인 김은혜로서 한 가지만 약속해달라고 ... 제 법인카드를 받더라도 보더라도 탐하지 말고 소고기 같은 거 절대 사 먹지 말라고 했다는 공격에 김동연 후보가 이재명 강에 빠져 허우적대는 모습이 연상된다.

 

지난 13일 권성동 원내대표까지 김 후보를 겨냥해 대선 때는 대장동이 투기라고 했다가 최근에는 치적이라고 했다.” “대선 때는 이재명은 경제와 재정을 일도 모른다고 비판했다가 지금은 이재명 전 경기지사의 계승자가 되겠다고 하고 있다.”

 

김은혜 후보는 작년에는 대장동을 가장 큰 부동산 투기로 정의했는데 이후 민주당 가서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고 했다.” “단점은 자기 상사가 누군지에 따라서 추진력 방향이 갈팡질팡한다는 것이다.”

 

어떤 게 진짜 김동연 후보냐는 김은혜 후보의 공격이 있을 때만해도 여론조사에서 이 전 지사 평가가 괜찮아 능력일꾼이미지를 강조했지만,

 

김동연 후보가 공식 선거가 개시되면서부터 자기 정치 소신으로 선거전략을 바꾸며, 스스로 빠졌던 이재명 강에서 빠져나오려는 몸짓과 화법이 예측된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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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2.05.20 12:38 수정 2022.05.2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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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