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352회
사랑이란게
#南松
코낄이
서운한거 다 잊고
장미 한송이 꺾어 물고
깨미 한테 가는데
예감이 야릇하여
가만히 내려다 보니
깨미일행이
하얀 깃발을 들고
열심히 오고있는게 아닌가
순간
코낄이
다가가 엎드려 바라보니
가슴이 메이고
눈물이 넘쳐
내 (川)을 이룬다
개미와코끼리사랑이야기352회
사랑이란게
#南松
코낄이
서운한거 다 잊고
장미 한송이 꺾어 물고
깨미 한테 가는데
예감이 야릇하여
가만히 내려다 보니
깨미일행이
하얀 깃발을 들고
열심히 오고있는게 아닌가
순간
코낄이
다가가 엎드려 바라보니
가슴이 메이고
눈물이 넘쳐
내 (川)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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