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어떤 이슈가 있나요.
삶에 있어서 나에게 필요한 이슈는 무엇인가? 목적이 이슈가 될 수 있는 상황이 많습니다. 또는 각자의 관심에 이슈가 집중되기도 합니다.
개인적 이슈에서 사회적 이슈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내 삶에 이슈를 한 번 인성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가끔 시대를 초월한 이야기와 시대에 맞는 이야기는 있습니다.
오늘은 두 가지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마하트마 간디(Mahatma Gandhi)가 영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때의 일화이다.
인도 출신인 학생 간디를 못마땅하게 여기던 ‘피터스’라는 교사 있었습니다. 하루는 대학 식당에서 그 교수 옆자리에 간디가 앉아 밥을 먹으려고 하니 교수가 거드름을 피우며 하는 말 “이보게, 아직 모르는 모양인데 돼지와 새가 같이 식사하는 일은 없다네.” 이에 간디가 재치 있게 말하길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다른 곳으로 날아가겠습니다.” 아마도 약이 오른 교수는 다음시험 때 간디에게 애먹이려 했으나 간디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
채점한 시험지를 받으러 온 간디에게 교수가 무엇인가 질문을 던졌다.
“길을 가다가 돈 자루와 지혜가 든 자루를 발견 했을 때 자네라면 어떤 자루를 택하겠나?.”
간디는 대수롭지 않게 “그야 돈 자루를 택하죠.”
교수가 혀를 차면서 빈정댔다. “만일 나라면 지혜를 택했을 것이네“
간디가 간단히 한 마디 말했다. “그거야 뭐 각자 부족한 것을 택하는 것 아니겠어요?”
교수는 간디의 시험지에 ‘멍청이’라고 써서 간디에게 주었다.
간디가 그걸 받고 하는 말
“교수님 시험지에 점수는 없고 교수님의 싸인 만 있는데요.”
간디를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배웠습니까?
너무 훌륭하고 너무 멋진 마하트마 간디의 지혜로운 삶의 일화는 너무 많습니다. 경험과 삶에서 주는 메시지는 언제 들어도 감동이며 감명입니다.
우리들 삶에 적용하고자 할 때 우리는 쉽게 지나치면서 얘기합니다. 그 일화는 간디의 일화일 뿐이라고 합니다.
또 하나의 이야기는 우리 삶의 일화입니다.
나의 친구, 나의 선생님, 나의 가정 이야기에서 우리는 보고 듣고 느끼면서 감동받고 감명을 받습니다.
어쩌면 우리사회에 이슈도 우리에게 주는 지혜로운 깨우침이 되는 삶이 될 것입니다.
먼 이야기보다 가까운 이야기를 통해서 더 지혜롭고 더 슬기로운 삶의 디딤돌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대의 이슈가 인권을 얘기한다면 아마도 지금까지 인권으로 구속받고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힘들게 상처받은 아픔이 들어나서 치유할 수 있는 과정이 필요해서 이슈가 된 것일 것입니다. 빨리 알아채는 것도 우리의 몫인 것 같습니다.
학교, 가정, 사회의 이슈는 공간에서 필요에 의한 이슈로 어쩌면 과거를 통한 이슈를 청산하기 위해서 필요하기도 하지만 미래를 위해서 필요한 과제해결이기도 합니다.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인성이슈는 사람됨과 사람에게 필요한 얘기를 합니다. 시대가 인성이 중요한 이슈가 되었습니다. 그 만큼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우리에게 주는 시대의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잘 알고 있는 것과 알고 있는 것을 행하는 것과는 다름을 보여줍니다.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모른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 많습니다. 컴퓨터에는 수많은 저장 공간에 수없이 많은 정보가 있으나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내가 사용하는 정보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오직 좋은 컴퓨터 하나 가지고 있다는 느낌뿐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인성은 좋은 정보로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인성을 사용해야 합니다.
바람직한 방향과 성향으로 사용하는 경험을 넓혀야 합니다.
학교공동체보다 우수한 공동체가 어디 있겠습니까?
학교공동체의 인성이슈는 무엇입니까?
인성이슈는 시대마다 때때로 다른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세대의 거시적인 면에서 인성이슈는 인권을 통한 인성과 사회의 공동체 중심이 되는 정직인 것 같습니다.
나는 인권을 어떻게 알고 행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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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직을 어떻게 알고 행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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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칼럼]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신문 기자
박종우 (한국인성코칭개발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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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피지컬밸런스인성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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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기업-인성커뮤니케이션 / 인성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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