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즐포토] 꽃길을 걷다가

바람에 흔들리는 꽃들이

아련히 보이는 그림처럼

시야에 들어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마음에 전해지는 포근함은

수채화를 보는 듯 편안합니다.

 

*촬영지: 중랑천

*촬영 장비: 펜탁스 K3, 18~55mm. 다중노출

 

자료제공: 최충헌 작가

작성 2022.05.23 15:21 수정 2022.06.0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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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