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청소년의회 뉴스 / 공예령 기자] 지난 22일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부부는 서울 소재 대형교회에 잇따라 방문해 예배를 드렸다.
오전 8시에는 서초구에 있는 사랑의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에 참석하기 전 신자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이후 신자들과 함께 8시 예배에 참석하였으며 오정현 담임목사는 송 후보를 위하여 신자들과 함께 기도를 드렸다. 송후보는 예배 후 담임목사와 차담 시간에 유엔아시아 본부를 서울에 유치하여 평화로운 서울, 글로벌 중심도시 서울을 만들겠다고 하였으며 오정현 담임목사는 이에 화답해 송후보를 위한 기도를 드렸다.
이어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부부는 순복음교회로 향하여 11시 예배에 참석하였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인천을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게 한 송영길 후보의 업적에 대하여 치하하였으며 특별히 송후보를 위한 기도를 드렸다.
송 후보는 지난 5월 15일에도 강동구 명성교회를 방문하여 김삼환 원로목사와 차담을 하고 예배에 참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