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스타뉴스=방준희 기자]
주식회사 아이비엔터 전준한 대표 오는 6월 2일 '홀덤킹 에어라인'을 개봉한다고 밝혀
'홀덤킹: 에어라인'은 '타짜'와 '신의 한 수'를 잇는 도박 활극 영화로, 떠오르는 인기 멘탈 스포츠 포커 종목인 텍사스 홀덤을 주제로 삼았다. 참신한 소재로 2014년 '새폴더', 2015년 '새폴더 2'를 연출한 황상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배우로는 손지완, 박수인, 정승교, 원태산, 채승하 등이 출연한다.
텍사스 홀덤은 포커 게임 중 가장 대중화된 종목으로 세계의 많은 국가가 프로 홀덤 플레이어를 직업으로 인정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도 그 인기가 날로 상승하여 '마인드 스포츠'로서 각광받는 텍사스 홀덤과 영화의 만남에 그 귀추가 주목된다.
'홀덤킹: 에어라인'은 시한부 판정을 받은 주인공 탁우(손지완)가 홀덤킹이 되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담았다. 남겨질 가족을 부양할 돈을 마련하고자 홀덤에 입문한 탁우는 강회장(원태산)에게 패배하며 모아둔 돈을 탕진하나, 홀덤펍 운영자 영서(박수인)와 오랜 친구 준상(정승교)의 도움을 받아 재기의 기회를 마련한다.
영화 '홀덤킹: 에어라인'은 오는 6월 2일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작사 및 황상원 감독은 '홀덤킹: 에어라인'의 후속작인 '홀덤킹: 오프라인'을 6월에 크랭크인한다는 벅찬 소식도 전해주었다.